'SBS 연예대상' 김진경, 임신 발표 "축구 쉬어야 할 때… 더 건강해져 돌아올 것" 작성일 12-3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 SBS 연예대상]<br>'골때녀' 김진경, 최우수상 영예<br>결혼 1년 만 임신 소식… "축구 쉴 때 왔다" 깜짝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MTs01y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7f0d4bf00bf19c8ed788ed857748bc27d3111b3bc69296b7b490ae79261456" dmcf-pid="30RyOptW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김진경이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의 영예와 함께 임신을 발표했다. '2025 SBS 연예대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hankooki/20251231004525085ldmu.png" data-org-width="640" dmcf-mid="tqiHlzpX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hankooki/20251231004525085ldm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김진경이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의 영예와 함께 임신을 발표했다. '2025 SBS 연예대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7055e811713169200876a126fb36fb0abd619be87407f3134cdac18012f476" dmcf-pid="0peWIUFYdP" dmcf-ptype="general">모델 김진경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17a4cdeef07cf768e5402a2712ed450c4a98cced16ba47a20770fbc14be0abf" dmcf-pid="pUdYCu3GL6"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가 MC로 호흡을 맞췄다. '2025 SBS 연예대상'은 올 한 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 기쁨과 눈물, 설렘을 선사한 SBS 예능을 결산하는 자리로 예능인들이 총출동해 시상식을 빛냈다.</p> <p contents-hash="3c7e1942d53e43bf192469db982dd831f39ba5d6953ed7b9354d7d4973a6286a" dmcf-pid="UuJGh70HM8" dmcf-ptype="general">올해 여자 최우수상 후보에는 박경림, 이현이, 송지효, 이지혜, 김진경이 이름을 올렸으며 이현이와 김진경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김진경은 "지난 5년 동안 밥 먹고 축구만 했다"며 "그 시간 동안 많은 일을 겪으며 성장할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제게 귀한 기회를 주신 제작진께 감사드린다"며 "5년 동안 가족보다 더 많이 보며 울고 웃었던 구척장신 팀을 너무 사랑하고 고맙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916f2af17dcea229036ac26af75d70e5fc8ed559fbaefb527e19e31d954d8ba" dmcf-pid="uaWQ9NLxM4"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집안에 축구선수가 생겨 놀랐을 텐데도 응원해준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누구보다 저를 아껴주고 당근과 채찍을 확실히 주는 남편 김승규 선수에게도 고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96b5d50a69acf65ca95c657fe45d9b5682c65bdaece01e765d6c258fc764232" dmcf-pid="7NYx2joMJf" dmcf-ptype="general">이어 김진경은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랑하는 축구를 잠시 쉬어야 할 때가 왔다"며 "제 뱃속에서 2세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축구를 쉬는 건 아쉽지만, 더 건강해져서 돌아오겠다"고 전해 큰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bc065d260356bd9f7949e3c002566d8d10ad18f44f2d167962a204202ddc1fa0" dmcf-pid="zjGMVAgRnV" dmcf-ptype="general">한편, 김진경은 축구선수 김승규와 지난 2024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qAHRfcaeR2"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쁨보다 당황" 서강준, 대상 일냈다…'이강달' 7관왕 [MBC 연기대상](종합) 12-31 다음 “우리가 만든 난임 치료약 사용, 시험관 아기 600만명 탄생”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