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유쾌한 카우보이 비주얼 ‘THE SIN : VANISH’ 두 번째 스틸 공개 작성일 12-3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DUgylwF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cce5f14e92f8c6d9ff80ce9ae602d01170ace5dbb61d75bd3f66536cab079e" dmcf-pid="VaoXMsDg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khan/20251231003324489jesm.jpg" data-org-width="1200" dmcf-mid="9Yy8OptW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khan/20251231003324489je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31e263f54bf5ab84687d964e09a86bf1c8252801e8b5c2219c48e7c1b6196c" dmcf-pid="fNgZROwapZ" dmcf-ptype="general">아이돌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유쾌하고 든든한 카우보이로 변신, 신보에서 펼쳐낼 ‘다크 판타지’ 서사에 낭만을 덧입혔다.</p> <p contents-hash="aebe759ace6e3330f24140ad6324706337301b438b2323510565769c8b9e4e08" dmcf-pid="4ja5eIrN3X"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29일 오후 10시 소속사 빌리프랩 SNS를 통해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두 번째 챕터 ‘Big Girls Don’t Cry’ 스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745c800749d75313d7f3ed23f391129caed945b09f6ed459b30064aec518a34" dmcf-pid="8AN1dCmjFH" dmcf-ptype="general">‘현대판 카우보이’의 등장이다. 엔하이픈은 고전 서부 영화를 떠오르게 하는 의상에 현대적 스트리트 패션 요소를 가미해 황야 위 거칠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정형화되지 않은 레이어드 스타일은 일곱 멤버의 개성을 극대화한다.</p> <p contents-hash="ee5f9e57eb2301b6a802d54647b9b2e740bd59be45e3ae48883ccc3bcd51bad1" dmcf-pid="6cjtJhsAuG" dmcf-ptype="general">또 이들의 자신만만한 포즈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에서 도피 중인 연인의 불안감을 지워주려는 의지가 엿보인다. 대형견(Big dog)이 그려진 티셔츠로 자신이 믿음직스러운 존재임을 재치있게 드러내는 등 숨은 디테일을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하다.</p> <p contents-hash="d99a2deb7901c76198bedd150bcbb4bf5d8e9cf8c3c126fccfab974dc19c8b71" dmcf-pid="PkAFilOcFY"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신보 서사를 유추할 수 있는 총 4개의 챕터 영상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앞서 28일 공개된 ‘Big Girls Don’t Cry’ 챕터 영상은 뱀파이어 추격대를 피하기 위한 연인의 여정을 그렸다. 황무지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느끼는 행복과 불안, 그 안에서 피어오르는 도피의 낭만과 묘한 해방감이 한 편의 로드무비처럼 생생히 담겼다.</p> <p contents-hash="b32d81176d6f0581dcee4f3c3d1cba192672ddcbed31b8118e8efa850ece288d" dmcf-pid="QEc3nSIkuW" dmcf-ptype="general">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드넓은 사막 지대를 배경으로 한 남다른 스케일과 탄탄한 스토리텔링, 이를 뒷받침하는 엔하이픈의 연기력에 글로벌 팬들은 열광하고 있다. 챕터 영상을 본 이들은 “엔하이픈의 서사는 매번 새로운 세계로 빠져드는 듯한 몰입감을 준다”, “2분짜리 영상을 한 편의 영화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유일한 그룹”, “배경에 흐르는 멤버들의 보컬도 기대된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cb2e4592eba6ce6540a2a82387ac09c2034872ccdb20d6ef8025a8cf5a327c1b" dmcf-pid="xDk0LvCEFy"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내년 1월 16일 오후 2시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을 발매하고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시리즈 ‘THE SIN’의 서막을 연다. 이 신보는 모든 트랙, 가사, 사운드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콘셉트 앨범’이다. 내달 2일 오후 10시에는 세 번째 챕터 영상이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yTSVrFZv3T"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변우석, 드디어 실물 투샷 공개됐다…"지은 씨 오늘따라 더 예뻐" 스윗한 면모 [MBC연기대상] 12-31 다음 신예 문시환, 전속계약, 출연작 ‘오세이사’ 개봉 겸경사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