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SBS 연예대상'서 임신 깜짝 공개 “뱃속에 2세 자라” 작성일 12-3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Ro56V73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8c2e322f92862b5f485c8ac941dc060216d9f3c4ba336db744cfb333fccd3b" dmcf-pid="5Orlfcaep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에서 'S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배성재, 이현이, 김진경, 송해나, 정혜인, 이혜정, 박하얀, 박승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JTBC/20251231003654643hkao.jpg" data-org-width="559" dmcf-mid="HYlGMsDg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JTBC/20251231003654643hk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에서 'S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배성재, 이현이, 김진경, 송해나, 정혜인, 이혜정, 박하얀, 박승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b0f999b2f77b0f8e88caeb01c621e36c4022e1a459e8043fa96574fb4a939e" dmcf-pid="1ImS4kNd7K" dmcf-ptype="general"> 모델 김진경이 'SBS 연예대상'에서 임신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85fc0132bc2007dbe217eb985e4d8d90267773018f633907fbd27ebe7c1cabeb" dmcf-pid="tCsv8EjJzb"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예대상'이 열렸다.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가 진행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9fbcc1bb69b0dae21f93d4efe728b186cb8eae47a740c87b3dc9935dd74d522c" dmcf-pid="FhOT6DAizB" dmcf-ptype="general">이날 쇼·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에는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골 때리는 그녀들' 이현이와 '골 때리는 그녀들'의 김진경이 호명됐다. </p> <p contents-hash="69da5e9064f6b6eeff75f559e804b7cc7f02d215f7600b0f883dac5c1714a40f" dmcf-pid="3lIyPwcnpq" dmcf-ptype="general">김진경은 “이 자리에 섰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많은 좋은 분들이 곁에 있어서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지난 5년간 밥먹고 축구만 했는데 많이 성장했다. 그런 귀한 기회 주셔서 제작진 정말 감사하다”면서 “저를 아껴주면서 당근과 채찍을 확실하게 준 남편 김승규 선수 사랑한다”고 지난해 6월 결혼한 축구 국가대표 선수 김승규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79f1f0494b9494ff42ccada21bfcb1b960fe6b7b67ae2e12c751eba26bee6f8f" dmcf-pid="0SCWQrkLFz"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제 뱃속에 2세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그래서 잠깐 축구를 쉬어야 할 것 같다. 아쉽긴 하지만 더 건강해져서 돌아오겠다”며 임신 사실을 깜짝 공개해 박수를 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55479011dbd96f53089efe77ea78ff020767e7fc32c2dc2f442b4070bb6761" dmcf-pid="pvhYxmEo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에서 'S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배성재, 이현이, 김진경, 송해나, 정혜인, 이혜정, 박하얀, 박승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JTBC/20251231003655913rdlj.jpg" data-org-width="560" dmcf-mid="XdhYxmEo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JTBC/20251231003655913rd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에서 'S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배성재, 이현이, 김진경, 송해나, 정혜인, 이혜정, 박하얀, 박승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45ed7c1da6e01fc880d4af973ad139d612c04cb8eb76238da7e609382bf850" dmcf-pid="UCOT6DAiFu" dmcf-ptype="general"> 이현이는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 이 상은 제가 받았다기보다 제작진과 동료들이 만들어준 거다. 여러분이 받아야 하는데 제가 대신 나와서 받았다고 생각하겠다. 엄마, 아내, 딸, 며느리, 방송인 등 여러 역할을 하고 있다. 아등바등 열심히 하고 있다. 워킹맘은 다 이 마음 알 거다. 잘하고 싶지만 항상 모든 사람에게 미안하다. 아이, 남편, 제작진 등에 항상 미안함으로 1년을 살았다”면서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b8cf01023b585863fa879491581e3630c4b70ca4df14183cd2272426953a9452" dmcf-pid="uhIyPwcn3U" dmcf-ptype="general">더불어 “제가 올해 데뷔 20주년인데 2005년 SBS에서 슈퍼모델대회로 데뷔했다. 올해 정말 워킹맘으로 열심히 살았다는 마음으로 상 받겠다. 워킹맘들 힘내셔라”며 힘차게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ee883b2dfe3f4f24c6e8d83e2ab01c95d4ca8dddb95486bc164fd4afa802101c" dmcf-pid="7lCWQrkL0p"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진경♥김승규, 부모 된다…임신 깜짝 발표 "뱃속에 2세 잘 자라는 중"[SBS 연예대상] 12-31 다음 HBM 경쟁력 회복… 삼성, 내년 D램 1위 탈환 전망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