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김성주에 혼나다가 우수상 수상…"대사 놓쳐서 반성 중" [MBC 연기대상] 작성일 12-3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oriCmj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2a8da54f7ef11c6e3d32172b1173889e4e7468c26fc9527d8a2fc1ed7b6492" dmcf-pid="p6gmnhsA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report/20251230220206232sckq.jpg" data-org-width="1000" dmcf-mid="ZLrriCmj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report/20251230220206232sck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67b4ad262ea0044e09025332ebf667cc405bb02a007852c168050884f997bc" dmcf-pid="UPasLlOc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report/20251230220207793pmbo.jpg" data-org-width="1000" dmcf-mid="tkvthUFY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report/20251230220207793pmb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9f94cf63eacebcba4339983afb1240230b3ee92fbefb36ee28a9b49ba2bcee" dmcf-pid="uQNOoSIk5G"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남금주 기자] 이선빈이 김성주에게 혼나다 우수연기상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b31b80f994b19cc29aba0108da1656b31e992dadccdad08adb3bc2b5a4b4295" dmcf-pid="7xjIgvCEXY" dmcf-ptype="general">30일 서울 상암 MBC 신사옥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MBC 연기대상'에서는 김성주와 이선빈이 진행을 맡았다.</p> <p contents-hash="a646a8ed4bd1be79f48e9ca5ad71cd35e0fb35d714c0591c94736aa16931f7ee" dmcf-pid="zNCXsFZvXW" dmcf-ptype="general">이날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후보에 오른 '달까지 가자'의 이선빈과 라미란. 이에 김성주는 "집안싸움"이라고 했고, 두 사람은 서로를 견제하는 듯한 연기를 했다. 수상자는 이선빈으로, MC석에서 화들짝 놀라 무대로 나섰다. </p> <p contents-hash="806f30fa80a209da2cb5d740b755187f773d8405bb853d4db9f5354816486475" dmcf-pid="qjhZO35TGy" dmcf-ptype="general">이선빈은 "빈말이 아니라 아예 기대를 안 해서 아무것도 준비를 못했다. 사실 다음 대본 준비하고 있었다. 여기 서 있어도 되는지 모르겠다"라며 "'미씽나인'으로 신인상을 받고, 너무 과분한 상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1c9b0129baa49ed3cf0d815713f22fca91cd3e183f3507d219e6f0ad55f20d80" dmcf-pid="BAl5I01ytT" dmcf-ptype="general">이선빈은 "'달까지 가자' 드라마는 솔직하게 인생에서 체력적으로 가장 힘들었다. 그런데 그 이상으로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 등 배우들과 마음을 많이 나누었다"라며 "정말 준비를 안 해서 감사한 분들이 생각 안 난다. 꼭 따로 연락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d2e053526e667921920cc7840164f36d53054e935ec0b26c41a6695e5352ffd" dmcf-pid="bcS1CptWXv" dmcf-ptype="general">이어 이선빈은 애써 눈물을 참으며 "부족한 게 많은 절 10년째 저와 함께해주시는 대표님 감사한다"라며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선빈은 "가족들도 전혀 기대를 안 한 걸로 알고 있는데, 항상 지지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선빈은 팬들에게 "8년 전에 감사 인사를 못했다. 다시 하는 데 8년이 걸렸다"며 사랑한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2e9ae3c2b42d3bba3057f937c14fa8a266bf6ddcf4a5f37cf47fedab875e43b" dmcf-pid="KkvthUFYGS" dmcf-ptype="general">이선빈이 자리에 돌아오자 김성주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상 받기 얼마 전에 (이선빈이) 본인이 해야 하는 얘기들을 놓쳐서 저한테 살짝 혼나고 있었다. 반성하고 있는 중에 수상자가 됐다"고 했고, 이선빈은 "맞다. 너무 깜짝 놀랐다"며 민망한 듯 웃었다. </p> <p contents-hash="51a55e5fec8de7804cb4459594a3d47474ffd78386a4d3f501bf05245ca82db8" dmcf-pid="9ETFlu3Gtl" dmcf-ptype="general">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2025 MBC 연기대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신록, 조연상 수상에 "MBC 첫 드라마로 상 주셔 감사" (연기대상) 12-30 다음 시청률 무한질주...'모범택시3' 김보영 미술감독 "차별점 보여주고 싶었다"[인터뷰]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