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사랑하는" 이선빈, '8년' 걸린 우수상 소감…♥이광수 언급은? [MBC 연기대상] 작성일 12-3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R4AYvm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e10d6f3b0db7648e12d087ebca6c0c44db0fd706b950cbb67b86f90ef36509" dmcf-pid="6He8cGTs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선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xportsnews/20251230220718443rthe.jpg" data-org-width="908" dmcf-mid="4NadO35T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xportsnews/20251230220718443rt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선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bb75b5871da644f562c3c7a4b8c4a755692119f88a41b2bd13795818cc393b" dmcf-pid="PbwNyBu5X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이선빈이 MBC 여자 우수연기상 - 미니시리즈 부문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316a206afbd6ec6398233789c8d3113d57ca2a341c9e375a6653c768e7a41386" dmcf-pid="QKrjWb71Z4" dmcf-ptype="general">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2025 MBC 연기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은 MC 김성주와 이선빈의 사회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7b816eac6792434d0df43bad37e7ab4e20fb9cdb3b884f29873aa9a1be794730" dmcf-pid="x9mAYKztHf" dmcf-ptype="general">이날 MBC 여자 우수연기상 - 미니시리즈 부문 후보와 수상자가 공개됐다.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달까지 가자' 라미란, '노무사 노무진' 설인아, '달까지 가자' 이선빈이 후보가 된 가운데, 이선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2be7b6aed5e70aec22b9feacb388935383ae49061528eb17f31502dfc7adb110" dmcf-pid="ysKURmEoYV" dmcf-ptype="general">이선빈은 MC석에서 놀란 표정을 지으며 무대로 올랐다.</p> <p contents-hash="5537102facf6cadb124508743135f59d3e46449fe8bcd046efb02fb9b5b2b305" dmcf-pid="WO9uesDgX2"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아예 기대를 안해서 아무것도 준비를 못했다. 사실 다음 대본 준비했다. 제가 서 있어도 되는지 모르겠다. '미씽나인'으로 8년 전 신인상 받고 이런 우수연기상 감사하다"는 그는 "'달까지 가자'는 솔직하게 인생에서 체력적으로 제일 힘들었지만 그 이상의 마음을 많이 나눴다.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와 너무 마음 나눈 작품이다"라며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b0229b82db6db7ebcc18884832d0923b1c73c21da4c24b7114ead4f637bbea9" dmcf-pid="YI27dOwaZ9" dmcf-ptype="general">이선빈은 이어 "10년째 부족한 게 많은 절, 둘이서 일을 해나갈 수 있게 함께하는 제일 사랑하는 대표님. 감사드린다"라며 떨리는 마음으로 잠시 말을 잇지 못하다가 "지금 집에서 볼 가족들, 오빠도 (수상) 기대를 안 했을텐데 믿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소감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2cd800313658ee73547fe0e675915a1d75355d1f0af52e1bf1a1311455bdce39" dmcf-pid="GCVzJIrNHK" dmcf-ptype="general">이어 "마지막으로 팬들, 신인상 때 언급을 못했다. 그 이후 언젠가 상 받으면 이야기할 수 있겠구나 했는데 8년이 걸렸다. 항상 응원해줘 감사하다. 제가 더 사랑한다. 미안한 것도 많다"는 진심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ae0f7342998f70e6888b4d30d3eef1aeac7c1e9e286fec8468945edfca839da" dmcf-pid="HhfqiCmjGb"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이선빈은 시상식 진행 중 깜짝 언급된 조재윤의 결혼 초대 요구에 웃음을 터뜨리며 화답해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a60d3596667f0d54fbf6d162e1301927064d265d9b2cda6bc5ed6f05a1b7dad1" dmcf-pid="Xl4BnhsAGB" dmcf-ptype="general">사진= MBC</p> <p contents-hash="e33fbf68b7920ff8dd1f4352f550f1d1670752267f4298875c6e308e392b1fd3" dmcf-pid="ZS8bLlOctq"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민・이신영・조아람・홍수주, 신인상 공동 수상[MBC 연기대상] 12-30 다음 '女 신인상' 홍수주 "상 받을지 몰라…고마운 이름 다 말할 수 있을지" [2025 MBC 연기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