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성령, 완경 폭탄 고백 "생리 끝나, 지금 나이까지 하면 큰일" 작성일 12-3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v8dOwa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e093621e001aade399e0dd2d3d5469de7973389b671203d271396ec15ee960" dmcf-pid="QyyPiCmj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Chosun/20251230215434660sahl.jpg" data-org-width="700" dmcf-mid="40mB8cae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Chosun/20251230215434660sah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58ebcb5a73a6b0e3c7cc4fd380439d218e9109a49e209f04cc288873e1d079" dmcf-pid="xWWQnhsAU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김성령이 "생리 끝났다"고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p> <p contents-hash="931d4df041ebd3e698bf7a593a222034473b6be44265de3dacd18fee177c5785" dmcf-pid="yMMT549U0I"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국내 최초로 한강 위에 지은 집이 공개된 가운데, 김성령·하지원·장영란·가비가 함께 식사를 하며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4598883f126262d545f59fcdd5d2eddf1c3f6567d9f372cb6d9b17fe938f318" dmcf-pid="WRRy182uuO"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령은 석류 스파클링 칵테일을 들고 건배사를 하던 중 갑자기 "여성호르몬을 위하여"라고 외쳐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에 하지원은 "에스트로겐으로 바꾸자. 우아하게"라고 수습에 나섰고, 김성령은 "아 맞다. 에스트로겐. 에겐녀가 생각이 안 났다"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ee2475b1751ed9a1b239b181740ebe0832f2cf2b9a1e36322375540ca66d09" dmcf-pid="YeeWt6V7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Chosun/20251230215434847gjnu.jpg" data-org-width="1153" dmcf-mid="8hYxLlOc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Chosun/20251230215434847gjn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a8ebe98d23c8fb9cd42918c90e3e6d81c9e5f5b5b3308252a8f2fed2da3b25" dmcf-pid="GLLZURPKpm" dmcf-ptype="general"> 결국 네 사람은 "에겐녀들을 위해서"라고 정정해 다시 건배했고, 하지원은 "언니 대박이다. 에스트로겐이 뭐냐"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김성령은 "석류가 에스트로겐 아니냐"며 민망해했고, 하지원은 "우리가 사실 호르몬에 신경 쓸 나이긴 하다. 호르몬에 따라 기분이 오락가락하고 이유 없이 눈물이 날 때도 있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e76c24516c9c23bd28ab1c8a9f42832bbaa1b6f16e3e55dabdf81718921b2b45" dmcf-pid="Hoo5ueQ9Fr"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장영란은 "생리 중에?"라고 묻더니 "여자들은 생리 기간에 예민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성령은 "나는 생리 끝났다. 지금 나이까지 하면 큰일 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고, 장영란은 "성령 언니 다시 한 번 생리하게 해주세요"라고 외쳐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cda279830740e81a4c5bbef9e1e592e26371984b119e9ff59ee057c458c267f" dmcf-pid="Xgg17dx20w" dmcf-ptype="general">한편 김성령은 1967년생으로 만 58세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선빈 "신인상 8년 만에…아무 기대 안했다" 라미란 제친 우수상[MBC연기대상] 12-30 다음 [MBC 연기대상] 김남희, 조연상 수상에 "배우 어울리는지 고민" 고백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