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기대상] 김남희, 조연상 수상에 "배우 어울리는지 고민" 고백 작성일 12-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 MBC 연기대상]<br>'이강달' 김남희, 조연상 수상에 고민 토로<br>"연기에 대한 고민 깊어, 더 생각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CjmtXS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33dacd002aad074dcc87c18571a6e3032dd201ec082cf34b6f0144863f96b8" dmcf-pid="uwhAsFZv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남희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조연상을 수상했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hankooki/20251230215505697snkk.jpg" data-org-width="640" dmcf-mid="pfUYFPfz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hankooki/20251230215505697sn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남희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조연상을 수상했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333a81d0de447670dbf5cc359d6981d2acd95e48b14ff8a6ff09ffaea9b40e" dmcf-pid="7EINr1HlMh" dmcf-ptype="general">배우 김남희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조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268ecbe1c1ef24bec179b2e37de4d2bf17b4b11675ad46a7dfde7d546f71ea35" dmcf-pid="zDCjmtXSLC" dmcf-ptype="general">30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MBC 사옥에서는 '2025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김성주와 이선빈이 진행을 맡았다.</p> <p contents-hash="7b76383610e361bcafac9e344b7e5a51410a77c2e45a8b896cbdf9d5e1029de6" dmcf-pid="qwhAsFZvMI" dmcf-ptype="general">올 한 해 MBC 드라마는 '모텔 캘리포니아'를 시작으로 '언더커버 하이스쿨' '바니와 오빠들' '노무사 노무진'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 다채로운 작품으로 보는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b1daeedfd1470ed141044b1bf01ebec9886bd680623f0e054b9aaf1694b6f6b7" dmcf-pid="BrlcO35TMO" dmcf-ptype="general">이날 김남희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조연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김남희는 "상을 주셔서 당황스럽다. 후보들이 연기를 너무 잘하는 분들인데 제가 걸맞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라면서 "제가 잘해서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최근 MBC에서 작품을 여러 번 해서 준 개근상이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97723da04db969735ef2f97b388303755ac098af095baa1f6bb03c91e1956df2" dmcf-pid="bmSkI01yes"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남희는 연기에 대한 고민이 있다며 "요즘 '연기를 왜 해야 할까'라는 고민이 있다. 배우라는 직업이 제게 어울릴까 생각하며 스스로 '배우 김남희'라고 하지 않는다. 연기하면서 어떤 즐거움을 주고 무엇을 느껴야 하나 고민하고 있다. 아직 잘 모르겠다"라고 솔직하게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b71c6727860e727901a4895ab5f4e1b06411e240c68f1e15cc46bb17e00c40c" dmcf-pid="KsvECptWJ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돈을 벌려고 하는 건지, 잘나고 싶어서 하는 건지, 성공과 야망이 있는 건지. 이 세 가지 이유라면 저는 재미가 없더라. 이 이유로 연기를 하면 지겨울 것 같다. 제가 올해 딱 40살이다. 내일모레면 마흔이 넘는다. 답을 찾고 연기를 더 할지,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 시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f91cf25c462cc5ec5545382770e57660cc980d03df9738314c677ee22b65e62" dmcf-pid="9OTDhUFYJr" dmcf-ptype="general">수상을 기회로 더 연기에 대한 고민을 하겠다고 전한 김남희는 "감사한 분들은 일일이 호명하지 않아도 다 아실 거라 생각한다"라고 전해 박수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55fb6c2ffcf832754039b4d569a4a6ebfded10eb36a05f884c20e6e9c76f551e" dmcf-pid="2Iywlu3Gew"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8세' 김성령, 완경 폭탄 고백 "생리 끝나, 지금 나이까지 하면 큰일" 12-30 다음 나인우 "제 2의 사춘기 왔다…자아성찰 많이 해" 우수연기상 수상 [MBC 연기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