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친정'서 17년 만에 신인상 트로피…김원훈 "父 은퇴, 아직 섣불러"[SBS 연예대상] 작성일 12-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CZMrkLCT">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9Yh5RmEoT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793b5fb80ece11fe9b089f6a0cf4d89a29b9a79860b396d27e6dd9a30b5c60" data-idxno="1182245" data-type="photo" dmcf-pid="2Gl1esDg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2025 SBS 연예대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Hankook/20251230214342690ftqc.jpg" data-org-width="800" dmcf-mid="bb9evzpX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Hankook/20251230214342690ft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2025 SBS 연예대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VHStdOwaS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fWCZMrkLCh"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7192c81af03cdc82f1ebc65d0f0c438adc4b2194f50495353ce4ff7ea62c00f9" dmcf-pid="4Yh5RmEovC" dmcf-ptype="general"> <p>코미디언 이수지가 친정 SBS에서 17년 만에 신인상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원훈 역시 신인상 수상으로 '무관 징크스'를 깼다. </p> </div> <div contents-hash="ef9119d2644c13c7352e7acf4a63a6af764da92c0c4bc7285595527cf11b8ada" dmcf-pid="8Gl1esDgyI" dmcf-ptype="general"> <p>30일 방송된 SBS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마이턴' 김원훈, 이수지가 나란히 신인상을 수상했다. </p> </div> <div contents-hash="a7bd47052bc5d0a90cb87c62ca8f9066e0379f348057d971e9f22c61859d89ea" dmcf-pid="6HStdOwalO" dmcf-ptype="general"> <p>김원훈은 "이렇게 뜻깊은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제가 이번 년도에는 상복이 없어서 올해도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정말 너무 받고 싶었다"며 "오늘도 상을 못 받으면 이 시상식 깽판 치려고도 생각했다.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아 한편으로는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div> <div contents-hash="079dc0dca2e3949a35c518d941c85b99687f13be058b65ea1007fa853fe7edb5" dmcf-pid="PXvFJIrNCs" dmcf-ptype="general"> <p>그는 "제가 2015년에 데뷔해서 올해 10년이 됐다. 제가 코미디를 정말 좋아하고 사랑한다. 그간 코미디가 너무 힘들고 나와 잘 맞지 않다는 생각 때문에 그만두고 싶었던 적도 있다. 제가 잘 해서 받은 상이 아니라 잘 버텨줘서 주는 상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잘 버텨 보겠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3d98b6cc0126fa65dd228e06097c66c6bc4e2c19cbbfd4cf070ebe1897b284b5" dmcf-pid="QZT3iCmjCm" dmcf-ptype="general"> <p>'마이턴' 제작진, 출연자들에게도 감사 인사한 김원훈은 수상 소감을 마무리하면서 "저희 아빠가 요즘 들어 일을 관두고 싶다는 말씀을 많이 하신다. 제가 노후 생활을 책임진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아직은 좀 섣부르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div> <div contents-hash="473a20ccccb19eddf38a782216f25a1f17018a4a3452ba75cfcc8be36305fbe2" dmcf-pid="x5y0nhsAlr" dmcf-ptype="general"> <p>2008년 SBS 10기 공채 개그맨 출신인 이수지는 '마이턴'으로 친정 SBS에서 17년 만에 신인상을 받았다. </p> </div> <div contents-hash="f50ca230d4e0ba10237a5eadbdd91d552962100cca24ff34e32a2568b83e4940" dmcf-pid="ynxN549UWw" dmcf-ptype="general"> <p>그는 "제가 24살에 SBS 공채가 됐다. 그때 신인상을 못 받았는데 '마이턴'으로 받으니까 감회가 새롭다. 저희가 여름에 촬영했다. 너무 더운데 좁은 데 들어가서 촬영하는데 저는 너무 재밌어서 행복했다. 시청자 분들이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p> </div> <div contents-hash="8b25f63f08d7c384b26c87d864bce3dd5d3d41557f0f590a4da68c396e1bf669" dmcf-pid="WOkS2anQWD" dmcf-ptype="general"> <p>이어 "2025년 너무 과분하게 사랑받았는데 오늘 신인상을 받았으니까 신인의 마음으로 되돌아가서 내년도 열심히 편한 웃음 드리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년엔 아미와 함께”… 서른 번째 생일 맞은 BTS 뷔의 감동 약속 12-30 다음 '태양을 삼킨 여자' 윤아정 "처음 상 받아요" 울컥[MBC 연기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