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 2025 연말결산, 올해의 곡·가수는? 작성일 12-3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LnYKzt3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fc568477a402ee0903161ef20389e8e18d55155ee3055f4dd7fac5e85d0180" dmcf-pid="xhoLG9qF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직카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214437437xjoc.png" data-org-width="1200" dmcf-mid="PZAj182u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214437437xjo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직카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8add7683c685df4956ad82ccdb6fc932e15848e6b686457c4494fe2d411199" dmcf-pid="ybGY6kNdzd" dmcf-ptype="general">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2025년 한 해 투자자들에게 가장 많이 주목받은 올해의 곡과 가수를 공개했다. 꾸준한 리메이크 열풍으로 재조명된 원곡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a0a542b249ec29da660f76ba0a5fa79908aad068d212d837239359f613a4807" dmcf-pid="WKHGPEjJUe" dmcf-ptype="general">뮤직카우는 연말을 맞아 2025년 연말결산을 진행했다. 2025년 11월 30일까지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저작권료 상승률 TOP3에 오른 ‘올해의 곡’, 검색량 TOP3를 차지한 ‘올해의 아티스트’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a4ef44c5f765d90af8856e6f89fd748b55b0feefe8935d727cfe1256985cd16" dmcf-pid="Y9XHQDAiUR" dmcf-ptype="general">저작권료 상승률 TOP3에서는 아이유의 리메이크 곡 발매로 화제를 모으며 전년 동기 대비(23.12~‘24.11 vs ‘24.12~‘25.11) 저작권료가 약 30배 상승한 ▲박혜경 ‘빨간 운동화’가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초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조째즈의 리메이크 곡으로 다시 한번 조명된 ▲다비치 ‘모르시나요’가 2위를, 뒤이어 ▲4mimute(포미닛) ‘살만찌고’가 3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cd1cb09026087a04bc831ce25a0f4c90e0efd356016c8d485736951a0bf84e45" dmcf-pid="G2ZXxwcnzM" dmcf-ptype="general">박혜경 ‘빨간 운동화’와 다비치 ‘모르시나요’는 2025년 거래 가격 상승률(’25 거래가 최저값 대비 최고값 상승률)에서도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올 한해 받은 뜨거운 관심을 확실하게 증명했다.</p> <p contents-hash="3e6128ec49f207c56d225e34820aed8ff4c76ecc95a6c2fab673bf4c4989a589" dmcf-pid="HV5ZMrkL7x" dmcf-ptype="general">뮤직카우 투자자가 올 한해 가장 많이 검색한 아티스트 TOP3에는 올해 리메이크 앨범으로 컴백하며 여전한 영향력을 증명한 ▲아이유와 함께 ▲빅뱅 ▲휘성 순으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9e07ffd99c9fc19f3393c9f0b0982d4b50b6d065c38c155f2452e7a1d20af90" dmcf-pid="Xf15RmEoFQ" dmcf-ptype="general">뮤직카우 관계자는 “몇 년째 이어지는 리메이크 열풍으로 과거의 명곡이 다시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 역시 연초부터 활발한 리메이크 곡 발표가 이어지며 발매된 지 2,30년이 지난 곡들이 많은 관심을 받은 한 해였다”며 “뮤직카우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조각투자 제도화에 발맞춰, 앞으로도 시대를 넘나드는 명곡들이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가치 있는 자산이 되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5904adf9f1ea415381efeb3fd4517783483a104dacdd920b6915bf712d57e2d" dmcf-pid="Z4t1esDgUP" dmcf-ptype="general">뮤직카우의 플랫폼에서는 ‘음악수익증권’이 발행 및 거래된다. 과거의 저작권료 수익 및 운용 실적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해당 금융상품은 가격 변동에 따른 원금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고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투자 전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길 권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58FtdOwaz6"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을 삼킨 여자' 윤아정 "처음 상 받아요" 울컥[MBC 연기대상] 12-30 다음 안재현 "게이 루머? 모델라인선 감사한 일…소년팬도 많아" ('보석함')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