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男 신인상 수상…"어떤 작품이든 열심히, ♥챔프 사랑해" [2025 MBC 연기대상] 작성일 12-3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xMmtXS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adcc5298e27a3027636e1dcd29a8c3b996648ace3a2e14d9a2f5971a8fb29d" dmcf-pid="XkMRsFZv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MBC 연기대상'/'2025 MBC 연기대상' 생중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214633076jmqc.jpg" data-org-width="640" dmcf-mid="GHedI01y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214633076jm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MBC 연기대상'/'2025 MBC 연기대상' 생중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5a28ec2243729a20464f47bc7b19a67654a4b25f77070724c822909272629b" dmcf-pid="ZjPQw5Ghm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채민이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e58e9634a66630451f0f6714097300b61e36fbe44e03034a1caf82b309191753" dmcf-pid="5AQxr1HlDv" dmcf-ptype="general">30일 서울 마포구 상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2025 MBC 연기대상'이 개최됐다. 진행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와 배우 이선빈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65d231cb22d61387dd1d75dde665b527c0b2946b5fd74a0e88c02f52021cd4e5" dmcf-pid="1cxMmtXSES" dmcf-ptype="general">이날 남자 신인상 후보에는 '언더커버 하이스쿨' 신준항,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이신영, '바니와 오빠들' 이채민, '바니와 오빠들' 조준영이 오른 가운데, 이채민과 이신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p> <p contents-hash="a2ae1ee36cc52b66b6c606871de2360a11a16404a1b4cc8632dc8cd8e366e7af" dmcf-pid="tkMRsFZvEl" dmcf-ptype="general">트로피를 거머쥔 이채민은 "사실 어제도 이런 자리에 오르게 돼서, 감사하게도 소감을 말했었다. 어제 너무 떨어서 정말 기억도 안 난다. 오늘 혹시나 받게 되면 떨지 말자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임하게 됐다"며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210a237e18ff70ea150aa650e1361ad6cf18408122b2a17f79001bd15e08cadb" dmcf-pid="FEReO35TEh" dmcf-ptype="general">이어 "이 자리에 오르게 해 주신 감독님과 작가님, 현장에서 정말 수고 많으셨던 현장 스태프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듬어주신 헤어·메이크업 스태프 분들, 매니저님 감사드린다. 촬영하는 동안신경 많이 써주신 회사분들 감사드린다"며 "사실 어제 감사 인사만 드리고 내려와서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말씀도 못 드려서 후회가 됐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어제도 말했나, 기억이 안 난다"고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15b75310231e62b9766b4f86ffb68eb0947bf4659dcb5caee0f4d5ca8633033" dmcf-pid="3DedI01yE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배우가 되기 전부터 화면으로 뵀던 멋진 선배님들 앞에서 이런 상도 받고 소감도 하게 돼서 너무 영광이다.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만나더라도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우리 드라마 시청해 주신 모든 시청자 분들, 팬분들 감사드린다. 우리 팬 챔프(이채민 팬덤명) 사랑하고, 우리 영원하자"라고 소감을 마무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연상 수상' 김남희 "개근상 개념 아닐까"…40세의 값진 고민 [MBC 연기대상] 12-30 다음 나인우 "제2의 사춘기 온 듯…돌아보면 혼자가 아니더라" 우수상 수상[MBC연기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