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왜 해야하나 고민”…김남희, 조연상 받고 털어놓은 ‘40살’의 고민[2025 MBC 연기대상] 작성일 12-30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raO35T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2d7842ec99734fef7b28b0825d5b0cc56685c91d2c24f99707776a30243fc2" dmcf-pid="xFoxNylw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남희.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today/20251230213301888pvoz.jpg" data-org-width="700" dmcf-mid="PUM2dOwa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today/20251230213301888pv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남희.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a9d6d9e5808e9f1a4d60783a4249364eee9382fe9de45687205ac6242d0849" dmcf-pid="ygty0x8B5y" dmcf-ptype="general"> 배우 김남희가 조연상을 수상했다. </div> <p contents-hash="b04435775f548fc13a2abfd0458b79ad2c4ffaa85351257a4d7c608d3b000307" dmcf-pid="WaFWpM6btT"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8시 5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는 ‘2025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김성주와 이선빈의 진행을 맡았다.</p> <p contents-hash="7ba23926fddcc9e643b182bf0a1c827f44d5041da6f3aace966ce1c34a05eee8" dmcf-pid="YN3YURPK1v" dmcf-ptype="general">이날 김남희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조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상을 주셔서 당황스럽다. 후보들이 연기를 너무 잘하는 분들인데 제가 (이 상에) 걸맞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겸손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44196dd1da9b77556b80db08d8fe1653bc1c5266cf4e4e4d3c9acc8e9c36c80d" dmcf-pid="Gj0GueQ9YS" dmcf-ptype="general">이어 “이 작품에서 연기를 잘해서 받은 것 같지는 않다. MBC에서 작품을 여러 번 해서 준 ‘개근상’ 같은 게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9c2a76b5a782e7202f584dddf35f54dee0fe51eaf0dab39d87c6829ec78a08f" dmcf-pid="HApH7dx2tl"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배우로서 가지는 깊은 속내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요즘 ‘연기를 왜 해야 할까’라는 고민이 많다. ‘배우’라는게 제게 어울릴까 하는 생각에 어디에 가서 소개할때 ‘배우 김남희’라고 안 한다”며 “왜 연기를 하며 즐거움을 줘야 하고, 무엇을 느껴야 하나 생각한다. 아직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54c6922934a1ffa645128e548202655964e5c2574936be4789351173c69394" dmcf-pid="XcUXzJMVG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돈을 벌려고 하는 건지, 잘나고 싶어서 하는 건지, 성공과 야망이 있는 건지. 이 세 가지 이유라면 저는 재미가 없더라”며 “이제 딱 40살이다. 내일모레면 마흔이 넘는다. 그 답을 찾고 연기를 더 할지,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 시기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2d1bac6a892e32f68d3bd2c5c40ecb93998713d7a1efa15f51ae11084e88d85" dmcf-pid="ZkuZqiRftC" dmcf-ptype="general">김남희는 또 “덕분에 본의 아니게 상을 받은 김에, 연기를 조금 더 열심히 해봐야 하지 않나 싶다”고 덧붙여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ba6b0e1cce3cc706ab81499a6bf145aa72380833f6df2bd16a15615d5ae50b3d" dmcf-pid="5E75Bne4GI"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감사한 분들은 일일이 호명하지 않아도 다 아실 거라 생각한다. 감사하다”며 소감을 마쳤다.</p> <p contents-hash="bf850d35c416027247f59ad98a43a0c926cc2abd3cfbe3b967a7eb5a74793483" dmcf-pid="1YM2dOwaXO" dmcf-ptype="general">‘2025 MBC 연기대상’은 ‘모텔 캘리포니아’, ‘언더커버 하이스쿨’, ‘바니와 오빠들’, ‘맹감독의 악플러’, ‘노무사 노무진’,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와 디즈니+ ‘카지노’가 등 올해 MBC에서 방송된 드라마를 총 결산하는 자리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tGRVJIrN5s"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상식 깽판 치려고" 김원훈, '청룡' 무관 서러움 씻었다…10년 만에 신인상 "불미스러운 일 없어 다행" [SBS 연예대상] 12-30 다음 김원훈, 데뷔 10년 만에 드디어 신인상.."상 못 받으면 깽판치려고 했다"[2025SBS연예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