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0살, 왜 연기하는지 고민" '이강달' 김남희, 男조연상 수상[MBC연기대상] 작성일 12-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g57dx2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21f84d2b64ec11f38b4b1481f4ca43ce2b0b86f64e2449730d59f538df6552" dmcf-pid="8da1zJMV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남희.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tvnews/20251230212406702dbkj.jpg" data-org-width="900" dmcf-mid="UxNDlu3G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tvnews/20251230212406702db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남희.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f39626debd31ed82a0c290fed5c7ee26e3767e078e2114d49504ba1e11da01" dmcf-pid="6JNtqiRfW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남희가 '2025 MBC 연기대상'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4c91220b33d15d750e9c99372c2cea49357d4ba521acf3f4e0c8a2de920a9ee0" dmcf-pid="PijFBne4ym" dmcf-ptype="general">'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비틀린 왕 이희 역으로 활약한 김남희는 30일 오후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2025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c3c329506178c9442e0fe8bbf4424a3b5baa8e20b4f1b18ed4dcfa57bcea248c" dmcf-pid="QnA3bLd8Wr" dmcf-ptype="general">김남희는 "이렇게 상을 주셨는데 조금 당황스럽다. 같이 올라온 후보 선배님들이 모두 연기를 잘하셔서 더 걸맞지 않나 생각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19e3e78afc133b42ae1148772e7ecb1f79e28e75f2f10ead152358a50389d587" dmcf-pid="xLc0KoJ6Tw" dmcf-ptype="general">그는 "이 작품에서 잘해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최근 MBC에서 여러 작품을 했다. 개근상이 아닐까 생각하며 상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7715738936a2afe2ab4c4e961f703690f0f3a097ffdef9ddceaa08b172af39e" dmcf-pid="y1uNmtXSyD" dmcf-ptype="general">김남희는 "요즘 고민이 '연기를 왜 해야 할까'다. 어디 가서 소개할 떄 '배우 김남희'라는 말을 잘 안 한다. 연기하며 어떤 즐거움을 주고 스스로 무엇을 느껴야 하나 고민중이다. 잘 모르겠다. 돈을 벌고싶어서인지, 남보다 잘나서인지, 성공과 야망이 있어서인지. 그런데 이 세 이유로 연기하면 지겨울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55c6b5f7a24e22e091d9cdb6777d9269f20c68d69378dc62df9703e27ff5b91" dmcf-pid="Wt7jsFZvWE" dmcf-ptype="general">그는 "더 들어보이겠지만 올해 40이다. 그걸 찾고 연기를 더 해야할지 고민해야 하는 시기다. 덕분에 본의 아니게 상을 받은 김에 그 고민의 끝을 찾아 더 연기를 열심히 해봐야겠다 생각한다.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p> <p contents-hash="e526ec987b21d740e709dca07db7ff86f4880e72e160e5d7c20c669ef00693aa" dmcf-pid="YFzAO35TWk" dmcf-ptype="general">남자 조연상 후보에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남희, '메리 킬즈 피플' 백현진, '달까지 가자' 음문석, '언더커버 하이스쿨' 전배수가 올라 경합했다. </p> <p contents-hash="79ab889982a496614ce3b4c98f2c6a29925e2042de0a0e311a36e7641293fd85" dmcf-pid="G3qcI01yWc" dmcf-ptype="general">올 한 해 MBC드라마를 돌아보고 결산하는 '2025 MBC 연기대상' 시상식은 일본 KNTV에서도 동시 생중계됐다. 2019년부터 자리를 지켜 온 방송인 김성주와 배우 이선빈이 MC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HkObPEjJl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24년 차 송지효, 삼단 리본 포장한 셀프 선물세트 이 구역 주인은 나야 12-30 다음 ‘정미녀❤️’ 전민기 “아내에게 삶 지배당하고 있어” 폭탄 고백! (탐정들의 영업비밀)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