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데뷔 10년만 신인상 "못 받으면 시상식 깽판 치려 했다" 폭소 [2025 SBS 방송연예대상] 작성일 12-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qz4AgR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aded2b25605cf77ec16e9ec8bed8f4b9ab0af386da018a4bf5c26f1c7d4199" dmcf-pid="f5Bq8cae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SBS 방송연예대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212445166uqdx.jpg" data-org-width="640" dmcf-mid="2Z3FBne4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212445166uq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SBS 방송연예대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2932478cec65c30884dc2f9e3658b05e319ddf86011eabe1d5e536ecc40ef5" dmcf-pid="41bB6kNdI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코미디언 김원훈이 신인상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62b9ac0d5726c07bdcf1b11eb99a4ad682c29f4dea890b05fbf44355b7bd0d29" dmcf-pid="8tKbPEjJml"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방송연예대상'이 MC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의 진행 아래 개최됐다.</p> <p contents-hash="cb3427a22e43b42422b98adf68fbf5b8dd9bea3c18336016bb7ce58026530375" dmcf-pid="6F9KQDAiEh" dmcf-ptype="general">이날 김원훈은 '마이턴'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그는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너무 놀랐다"며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475d91277414771de0dae3c06d9e663d72e515123246483622f509c95ebde65" dmcf-pid="P329xwcnIC"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년도에는 상복이 없어서 올해도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받고 싶었다. 오늘도 상을 못 받으면 시상식 깽판치려고 생각했다.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에 대해 한편으로 다행이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45a1f5147981a052ca1ec67ff1846e1d90e3038134404d68a7806f7e50c2ab0" dmcf-pid="Q0V2MrkLsI" dmcf-ptype="general">아울러 "제가 2015년 데뷔해서 올해 벌써 10년째다. 코미디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간 코미디가 너무 힘들고 나와 잘 맞지 않다고 생각해 그만두고 싶었던 적도 있었다. 이 상은 제가 잘해서 받은 상이 아니라 잘 버텨서 주는 상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잘 버텨 보겠다. 제가 2025년도에 너무 좋은 사람을 만났고 '마이턴'을 만나면서 많이 배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22d6ac0993341b7c53cd6551401cb04a5690bca782ef9eb77782f0a0936448" dmcf-pid="xpfVRmEomO"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제가 받은 과분한 사랑을 돌려드리는 것에 대해선 웃음으로 보답하는 것밖에 없다"면서 "요즘 아빠가 일을 관두고 싶다는 말씀을 많이 한다. 제가 그 노후 생활을 책임진다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다. 이 자리를 빌어 아직은 섣부르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제가 더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여 또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f648b5c3e5e705371ee152735c52c19ca47884d0612f5568b7a4a04667923e75" dmcf-pid="yOHG0x8Brs"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대상 후보는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이상민, 서장훈, 지석진까지 7명이 이름을 올렸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미녀❤️’ 전민기 “아내에게 삶 지배당하고 있어” 폭탄 고백! (탐정들의 영업비밀) 12-30 다음 고현정X강민경X엄정화X정재형, 연말 모임도 함께 "성별·나이차 초월한 절친들" [RE:스타]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