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트 장인' 엔하이픈, 카우보이 변신 작성일 12-3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vbAYvm0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729eef895cd92ccfa3e3eb2270f67dba2e49480d4f4da9752e1dfa3b856ca2" dmcf-pid="07TKcGTs7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JTBC/20251230212629571gbiw.jpg" data-org-width="560" dmcf-mid="F0r3JIrN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JTBC/20251230212629571gbi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b3b53f5af88ecf23cf80204cb2c0ed1c6b0e733008615b6be93cbf01ba8cfd5" dmcf-pid="pzy9kHyO3Z" dmcf-ptype="general"> 엔하이픈(ENHYPEN)이 유쾌하고 든든한 카우보이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신보에서 펼쳐낼 '다크 판타지' 서사에 낭만을 덧입혔다. </div> <p contents-hash="efafc612f4672da07438655985f91d63d45bbc2a338f2c2e5660a209d06dda64" dmcf-pid="UqW2EXWIUX"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29일 오후 10시 소속사 빌리프랩 SNS를 통해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두 번째 챕터 'Big Girls Don't Cry' 스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ebb29ffcb153c87614bad3ff1251f5dcb7866bde38244748b1d3b1a8c68c4c9" dmcf-pid="uBYVDZYCpH" dmcf-ptype="general">'현대판 카우보이'의 등장이다. 엔하이픈은 고전 서부 영화를 떠오르게 하는 의상에 현대적 스트리트 패션 요소를 가미해 황야 위 거칠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정형화되지 않은 레이어드 스타일은 일곱 멤버의 개성을 극대화한다. </p> <p contents-hash="c11abd3e7563bb5a196310aea4d6d7cccc5f191e2fea3453f2b2769c37964509" dmcf-pid="7XwFdOwauG" dmcf-ptype="general">또한 이들의 자신만만한 포즈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에서 도피 중인 연인의 불안감을 지워주려는 의지가 엿보인다. 대형견(Big dog)이 그려진 티셔츠로 자신이 믿음직스러운 존재임을 재치있게 드러내는 등 숨은 디테일을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p> <p contents-hash="ad99160efa33d32640122dfcd36a02b3f2bd2c8f8075de30beca39ed644096c7" dmcf-pid="zZr3JIrNFY"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신보 서사를 유추할 수 있는 총 4개의 챕터 영상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앞서 28일 공개된 'Big Girls Don't Cry' 챕터 영상은 뱀파이어 추격대를 피하기 위한 연인의 여정을 그렸다. 황무지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느끼는 행복과 불안, 그 안에서 피어오르는 도피의 낭만과 묘한 해방감이 한 편의 로드무비처럼 생생히 담겼다. </p> <p contents-hash="76f0933c33662564f866e2809d9a1f22541fb32993cd449f86c0e6b52de7438f" dmcf-pid="q5m0iCmjUW" dmcf-ptype="general">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드넓은 사막 지대를 배경으로 한 남다른 스케일과 탄탄한 스토리텔링, 이를 뒷받침하는 엔하이픈의 연기력에 글로벌 팬들은 열광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c78c5d8cdf26e0e984c205eafb77f26487266a0a2d2c11a004e71d04a87b1131" dmcf-pid="B1spnhsAFy"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내년 1월 16일 오후 2시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을 발매하고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시리즈 'THE SIN'의 서막을 연다. 이 신보는 모든 트랙, 가사, 사운드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컨셉트 앨범'이다. 내달 2일 오후 10시에는 세 번째 챕터 영상이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fb94c974edbca5999b377e163433a21b2196782a3a6d511b30c633ef903cfe8" dmcf-pid="btOULlOc0T"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빌리프랩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희 “조연상 받고 당황, 요즘 연기 왜 해야 되는지 고민”[MBC 연기대상] 12-30 다음 “360도 한강뷰” 가비, 한강 위에 집 띄워 하지원 이겼다 (당일배송 우리집)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