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우찬 “父, 신발 정리하는 베일리에 ‘예의 있다’ 칭찬” (‘살롱드립’) 작성일 12-3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9YXVb0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e557a872bb73a41dca88b7773c622d64b89095387da359b4a91d52f23b2904" dmcf-pid="972GZfKp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today/20251230210901830litg.jpg" data-org-width="700" dmcf-mid="bq5DmtXS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today/20251230210901830li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8f4102d6734dac88426d995b07d34f455a64d9226ed8b6f60b7ddf96c8d46b" dmcf-pid="2zVH549UYS" dmcf-ptype="general">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이 베일리의 완벽주의와 관련한 일화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ae580c03e3daf31fa7d9595ba4b756eac52261657037ae22092cbed5dedd8294" dmcf-pid="VTZEr1HlHl" dmcf-ptype="general">30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에는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 우찬, 영서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c2e2156ef0358dd8be52d33801c1aa6a167bc5ae665b91101d4aad73b3e475a" dmcf-pid="fy5DmtXSHh" dmcf-ptype="general">이날 우찬은 “요즘 시상식 준비하면서 더 느끼는 건데 베일리는 너무 완벽주의자다. 평소 생활할 때도 꼼꼼하고 섬세하다”며 베일리의 완벽주의를 언급했다. 영서는 “베일리는 이걸 이렇게 놓고 싶어 할 거다”라며 테이블 위에 놓인 머그컵들의 손잡이 방향을 정리했다.</p> <p contents-hash="6840774f66b4d2628adf0a616f5d8d4849733edb40aa151b599058c28ea42418" dmcf-pid="4W1wsFZv1C"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냉장고도 오와 열을 맞춰서 정리하냐”고 묻자 베일리는 “색깔까지 다 맞춰서 정리한다”고 답했다. 영서는 “촬영장 대기실에 주전부리가 있지 않냐. 베일리는 그걸 다 색깔별로 정리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d41ef41f2e9471f3e9c43bbfb22960d5816a28d512955f7a38240d6dac7fe05" dmcf-pid="8YtrO35T5I" dmcf-ptype="general">우찬은 “내 본가가 수지다. 예전에 베일리가 내 본가에 놀러 온 적 있다. 그때 나는 못 봤는데 아버지가 베일리가 가고 나서 ‘그 친구는 나갈 때 슬리퍼를 정갈하게 두더라. 어쩜 그렇게 에티켓이 있냐’라고 칭찬했다. 아버지가 ‘베일리는 된 친구다’, ‘예의가 있다’라고 베일리 이야기를 한동안 많이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923cc9cf109c9ee25f1a2c1ed83319478168fd30270e2085b625d97afa909b" dmcf-pid="6GFmI01yGO" dmcf-ptype="general">베일리는 “감사하다”면서도 그 일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다. 장도연은 “습관처럼 하다 보니까 기억이 안 날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PH3sCptWZs"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해 밝는데 날벼락 맞을 뻔"... 이강인 '괴물 회복력'에 홍명보호 쾌재 12-30 다음 'MC' 이선빈, 베테랑 김성주도 못 감당한 텐션 "짝꿍 중 가장 높아" [MBC 연기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