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9517만원, 이진호 2884만원...건강보험료 고액 체납 ‘망신살’ 작성일 12-3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gWH2B3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b5c11bceef5e366b2f963d5634d049f6c0c0aab161f01efb64b12cd1e54ca4" dmcf-pid="9LaYXVb0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은경(왼쪽), 이진호.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SEOUL/20251230211035191huoi.jpg" data-org-width="700" dmcf-mid="bDW24AgR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SEOUL/20251230211035191hu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은경(왼쪽), 이진호.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2f3165cfe97f1b6ed6e045df34875d0f9add68d7aeee8a9adaf180426250fd" dmcf-pid="2oNGZfKpW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신은경과 개그맨 이진호가 4대 사회보험료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매서운 눈총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a6d0a2983f187ce9c5e54b4843af8c19f88bffb23d22db5e8265924bdaa8fd1" dmcf-pid="VgjH549UWW" dmcf-ptype="general">3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고액의 건강보험료를 상습적으로 미납한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74ca6b0cd0c2fc48279374961cee52a48d75134593323aafe87e94b596aecf73" dmcf-pid="faAX182uhy" dmcf-ptype="general">배우 신은경은 무려 9,517만 원에 달하는 건강보험료를 미납했다. 체납 기간은 2014년 2월부터 2021년 10월까지로 약 8년에 달한다. 과거 세금 체납 문제로 한 차례 구설에 올랐던 그녀이기에 이번 명단 공개는 이미지에 치명타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6b29437b06d0ef4af5379563630cb553eae5582ac76188aa0b4c65a11b1b971" dmcf-pid="4NcZt6V7TT" dmcf-ptype="general">최근 불법 도박 사실을 고백하며 충격을 안겼던 이진호 역시 명단에 포함됐다. 2023년 4월부터 12월까지 2,884만 원의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았다. 짧은 기간임에도 미납액이 상당해 경제적 상황에 대한 의구심을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6f8f21e3270ecb26210168802d1ed7c858e1112418c7111021f863633b992f7a" dmcf-pid="8NcZt6V7Cv" dmcf-ptype="general">이번 공개 대상은 납부 기한이 1년 이상 지났으며, 건강보험료 기준 1,000만 원 이상의 고액 체납자들이다. 공단 측은 “체납자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고 보험재정의 건전성을 지키기 위해 실명을 공개한다”며 강력한 징수 의지를 비쳤다.</p> <p contents-hash="4fc5bb9596c59ed9ef28aacf8800bbe4fcb081b8aa4074687d8317e2532de8a3" dmcf-pid="6jk5FPfzyS" dmcf-ptype="general">특히 연예계 스타들의 경우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 공인이라는 점에서, 일반 국민들이 느끼는 박탈감은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C' 이선빈, 베테랑 김성주도 못 감당한 텐션 "짝꿍 중 가장 높아" [MBC 연기대상] 12-30 다음 조혜련·이상민·이현이·이채연·박지현, '올뉴데프' 혼성 그룹 결성 [SBS 연예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