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우리카드 '박철우 대행 체제' 작성일 12-30 25 목록 연패의 늪에 빠진 남자 배구 우리카드가 사령탑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습니다.<br> <br> 팀을 구할 소방수로 '코트의 전설' 박철우 감독대행을 선임했습니다.<br> <br> 최근 4연패에 빠져 6위까지 추락한 우리카드는, 파헤스 감독과 결별을 발표하고 박철우 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선임했습니다.<br> <br> 박철우 감독 대행은 프로배구 원년인 2004년부터 21년 동안 코트를 누비며, 국내 선수 통산 최다 득점을 기록하고,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에서 통산 7차례 정상에 오른 레전드 출신입니다.<br> <br> 박 감독 대행은 지휘봉을 잡자마자 장인어른이자 최고의 명장, 신치용 전 감독에게 조언도 구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박철우/우리카드 감독대행 : (신치용 전 감독에게) 많이 여쭤보고,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했어요.) 분위기, 어떤 에너지를 찾을 수 있게 의지를 빨리 끌어 올리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관련자료 이전 정보 유출 건수·국정원 지시 여부 놓고 ‘진실공방’ 12-30 다음 '발톱 세운' 이이지마…'꼴찌 반란' 견인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