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화끈'·수비 '느슨'…남아공 16강행 작성일 12-30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2/30/0001320438_001_20251230211428084.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387066<br><br>내년 북중미월드컵에서 우리나라의 '필승 상대'로 꼽히는 남아공이 아프리카네이션스컵 16강에 진출했는데요.<br> <br> 장단점이 분명히 드러났습니다.<br> <br> 남아공은 FIFA 랭킹 129위 짐바브웨와 난타전을 펼쳤습니다.<br> <br> 프리미어리그 번리에서 뛰는 간판 골잡이 포스터가 모레미의 선제골을 도운 데 이어, 상대 실수를 틈타 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지만, 수비는 어수선했습니다.<br> <br> 상대 공격수 한 명에 수비진이 와르르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고, 패스 한 번에 뒷공간이 활짝 열린 뒤 어이없는 자책골도 헌납했습니다.<br> <br> [브로스/남아공 축구대표팀 감독 : (수비진이) 자리를 제대로 지키지 못했습니다. 수비수 3~4명이 태클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br> <br> 그래도 물고 물리는 접전 속에 후반 37분 페널티킥 결승골을 넣은 남아공은, 2승 1패로 16강에 진출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발톱 세운' 이이지마…'꼴찌 반란' 견인 12-30 다음 배드민턴 세계 최강·펜싱 스타, 국가브랜드 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