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다니엘 ‘뉴진스 퇴출’에 이어 431억 손해배상 소송 작성일 12-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5jO35T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60bf1abaa872d4881778e71062db6080596d3c40b6e0353a6b4f933dd3fcf0" dmcf-pid="8ZlRNylw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SEOUL/20251230205725313mhqa.jpg" data-org-width="700" dmcf-mid="fM8Y0x8B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SEOUL/20251230205725313mh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fd85bd1addc912301d712b4f2f7316100e5b04f17aea92f25c4c77c0ca99e8" dmcf-pid="65SejWSrW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뉴진스 다니엘이 결국 소속사 어도어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p> <p contents-hash="9b4f2688cbd4589ed36ccccc29e9d1e0eb5ac811ac0210d4e214e8e8cae5f7fa" dmcf-pid="P1vdAYvmyU"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다니엘의 퇴출을 공식화한 데 이어, 민희진 전 대표와 다니엘의 가족을 상대로 수백억 원대 ‘메가톤급’ 소송을 제기하며 가요계에 전례 없는 후폭풍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aaf1ec8acc76b93f1d161d7f19218dbf8f6ff527caa7642e9e7ce517ee8fbe34" dmcf-pid="QtTJcGTslp"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 29일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어도어 측은 “더 이상 아티스트로서 함께하기 어렵다”며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이는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 간의 갈등 속에서 뉴진스 멤버 중 직접적인 ‘계약 해지’라는 초강수가 던져진 첫 사례다.</p> <p contents-hash="3d9d374a3e3c62fda9b8cf0a3113543c48d890f31b7bbe8d6b6ae293e60aa38c" dmcf-pid="xFyikHyOy0" dmcf-ptype="general">관심은 소송 가액에 쏠렸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 가족, 그리고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약 43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p> <p contents-hash="a8b7592ab2d84285492949897103f9ad593f06efe8b50523da2a3409b553ee02" dmcf-pid="ygxZ7dx2h3" dmcf-ptype="general">당초 업계에서는 다니엘의 위약벌만 1,000억 원대에 달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으나, 어도어는 입증 가능한 구체적인 손해액을 산정해 400억 원대로 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법원에서 실질적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을 고려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f1d136a859448e2c5fbc383877595e81844897d615c3f23a876d8d3c0e172349" dmcf-pid="WaM5zJMVSF"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이번 사태의 배후를 명확히 겨냥했다.</p> <p contents-hash="951e3345769ed3734913994c34cf4f314127c8bf93770e4814bf56c00574a2fe" dmcf-pid="YlE2RmEoht"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와 다니엘의 가족 1인이 공모하여 뉴진스의 이탈을 부추기고 복귀를 지연시켰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7b1a9bc4b35137ab9b0350ffb9e72db08c568fe14b223da05c1486dc820f2f0d" dmcf-pid="GSDVesDgv1" dmcf-ptype="general">특히 해당 사건이 현재 진행 중인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 계약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을 담당하는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에 배당됐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세계 최강·펜싱 스타, 국가브랜드 대상 12-30 다음 '65세' 송옥숙, 갑상샘 종양 진단 고백…“발견 늦었으면 암 됐을 수도” (건강한집)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