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건주, ‘APAN STAR AWARD’ 단편 드라마 연기상 수상 작성일 12-3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Yl0IrN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e238ebdca87f0b1ad0887bac05d4ef21034db4b7a204c7c14fc37b520ccd83" dmcf-pid="37GSpCmj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건주, ‘APAN STAR AWARD’ 단편 드라마 연기상 수상 (제공: 사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111725788gtey.jpg" data-org-width="680" dmcf-mid="tHskWjoM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111725788gt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건주, ‘APAN STAR AWARD’ 단편 드라마 연기상 수상 (제공: 사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31e25476562a80624d1cc5b679199dbea9bcd64ae6c0773973fb7bf21798cd" dmcf-pid="0zHvUhsAer" dmcf-ptype="general">배우 정건주의 열일 행보가 빛을 발했다.</p> <p contents-hash="2241856c45ff10894696ac3174479da88c102a4df6fe534f6d1815c25b636c23" dmcf-pid="pqXTulOciw" dmcf-ptype="general">정건주가 ‘2025 SEOULCON APAN STAR AWARDS’(이하 ‘APAN STAR AWARD’에서 단편 드라마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정건주의 존재감이 또 한 번 증명됐다.</p> <p contents-hash="a59dcdec6491537e3222220d669b1ece9257097e3dcee6c0bab6f8d5d20100fa" dmcf-pid="UBZy7SIkMD"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서울 DDP 아트홀에서 개최된 ‘APAN STAR AWARD’는 지난 2024년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방영된 지상파·종편·케이블·OTT·웹드라마까지 전 부문을 심사해 총 19개 부분을 시상하는 시상식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K-드라마 팬들의 관심도 불러 모았다.</p> <p contents-hash="6a4dac307e701c128c6388ce6078fa49d9b0ee42cabedb91ce8210f319fa58ff" dmcf-pid="ub5WzvCEME" dmcf-ptype="general">정건주는 KBS2 ‘모퉁이를 돌면’으로 단편 드라마 연기상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길눈 밝은 로드뷰 촬영팀 남자와 로드뷰에서 자신의 아버지를 발견한 길치 여자의 동행을 그린 단막극으로, 정건주는 극 중 로드뷰 제작사 촬영팀에서 근무하는 원서후 역을 맡아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극의 무게 중심을 탄탄하게 잡아냈다. </p> <p contents-hash="e932a7ac0cc5b916139f7f7ddc60787116d427a0976fa7a60dd886a21e98883e" dmcf-pid="7K1YqThDik" dmcf-ptype="general">정건주는 “많은 시상식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단상 위에 오르게 된 적은 처음인데요. 평소에 존경하던 선배님들 앞에서 상을 받으려니까 참 부끄럽기도 하고, 영광스러운 것 같습니다. APAN 관계자 여러분들과 심사위원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9025964d81fa5bfcbc2d4aaf52e9f5652ebec0c43a93bc51e44ecb226f7a633" dmcf-pid="zP7F45GhRc" dmcf-ptype="general">이어 “‘모퉁이를 돌면’의 이해우 감독님, 작가님 그 외 많은 스태프분들과 상대역 희진이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고, 그분들을 대신해서 대표해서 제가 상을 받는 것 같습니다.”라며 함께 한 제작진들에게 영광을 돌렸다.</p> <p contents-hash="e902fbd551bef615a93be91d5ea9404bbbe38ba5ab3a67bfd1025771082dca0e" dmcf-pid="qQz381HliA" dmcf-ptype="general">한편, 정건주는 2025년을 다채로운 활약으로 가득 채웠다. 올해 초 종영한 채널A ‘체크인 한양’에서는 극과 극의 감정 변화를 소화했고 긴장감을 부여하며 극의 흐름을 주도했다.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에서는 감정의 높낮이를 정교하게 조절하며 작품에 완성도를 더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4d70ce648d58ffc77a828aaa0ddc79506a5fb9e2fc30e1b01b810375ada5e2b" dmcf-pid="Bxq06tXSej"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 6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에서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단단한 에너지로 거친 매력까지 자연스럽게 구현하며 극의 텐션을 강하게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be4255b082d52bbb57c1eb912b7870f4e64db3cdcd3f87631d15d8fade200dc2" dmcf-pid="bMBpPFZvdN" dmcf-ptype="general">윤이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한84’ 웨이브 5주 연속 월요일 신규 가입 1위 12-30 다음 심은우, 연극 무대로 복귀 소감…2026 활동 박차 "너무 귀한 시간, 새해 영화 촬영"[이슈S]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