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혹 트로트 여가수, "나도 피해자"→SNS 댓글창 폐쇄 [ST이슈] 작성일 12-3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Vgx01y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cfebada9b2edd857d626372851dd33ffb55e5d50f03f9da9465eb43df614fa" dmcf-pid="W4faMptW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명 트로트 여가수 불륜 의혹 / 사진=몽타주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today/20251230105811718rfyy.jpg" data-org-width="600" dmcf-mid="xQEGIJMV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today/20251230105811718rf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명 트로트 여가수 불륜 의혹 / 사진=몽타주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ba9b936295c498b7be8db4846babaa6cbe795dca7bc442c9e9a33cad1120db" dmcf-pid="Y84NRUFYC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명 트로트 여가수가 상간 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후폭풍이 일고 있다. 당사자로 추측되는 한 가수는 비난이 폭주하자 SNS 댓글창을 폐쇄하기 이르렀다. </p> <p contents-hash="1749150fb07f84b1eacb6a66215e1df07b07e1f3065db04d569752d2975428cc" dmcf-pid="G68jeu3GTO" dmcf-ptype="general">29일 JTBC '사건반장'은 유명 트로트 여가수가 결혼 20년 차 유부남과 외도를 해 상간 소송 중이라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1ae9625642a109c8ceb540783bf9f7f9b393c7cb0d3c592dba19701a9accab76" dmcf-pid="HP6Ad70HCs"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두 자녀를 둔 40대 가정 주부 A 씨는 "한 종합편성채널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얼굴을 알린 여가수와 남편이 불륜을 저질렀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6da6a080e30765a1edf6b5e7bb95a1a433fd109f9e470752e386a63a4fc6322" dmcf-pid="XQPcJzpXSm" dmcf-ptype="general">A 씨는 남편이 2월 집을 나갔으며, 휴대전화에서 유명 트로트 가수 이름과 생일이 적혀 있었다고 주장했다. 변호사를 선임해 상황을 알아본 결과 남편과 해당 여가수가 동거 중이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확인한 한 달 치 분량의 아파트 CCTV에는 두 사람이 포옹, 입맞춤을 하는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했다. 두 사람은 "친구 사이"라고 부인했다고. </p> <p contents-hash="efbcccb30bf2d46991ba52f4dd822ef10835ad7cfa78bf585c5bbe742b7f50db" dmcf-pid="ZxQkiqUZyr" dmcf-ptype="general">A 씨는 해당 여가수에게 수차례 문자를 보내며 만나지 말 것을 요청했으나 돌아오는 답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지난 9월 내용증명을 보내자 "제가 할 말은 없지만 저도 피해자"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98a88058ee7452d72284f4e2e4f3585c8f0816e927b205c3e2a0bfb003b799d6" dmcf-pid="5MxEnBu5lw" dmcf-ptype="general">해당 여가수는 억울하다는 설명이다. 그는 "이혼이 거의 다 진행됐다고 들었고, 나와 결혼도 한다고 해 부모님한테도 인사드렸다"며 "난 잃을 게 많은 연예인이고 오랜 무명의 시간을 버티면서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그런 상황일 줄 알았다면 그렇게 했겠느냐. 지금은 헤어졌다. 너무 죄송하다. 저도 모든 걸 다 잃는 상황이다. 생계가 끊기면 부모님도 제가 모셔야 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361bd338d887d68e8183fff6ee04ace70c151f474c470b42de899b8a707da03" dmcf-pid="1p0PBylwWD" dmcf-ptype="general">하지만 A 씨는 유튜브 등 행사장에 남편이 해당 여가수와 동행하는 모습을 보고 분노했다며 "한 가정을 파탄 내놓고 결국 돈 때문에 봐달라니 너무 괘씸하고 기막히다. 더이상 방송에 나오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고 강경한 태도를 취했다. </p> <p contents-hash="8b7ded560660de4f652877ccea1ac6861de117d1ad679d72c90bf82bd037535f" dmcf-pid="tUpQbWSryE" dmcf-ptype="general">해당 트로트 여가수 측은 '사건반장'을 통해서 "상대 남성이 혼인 관계가 이미 파탄에 이르렀고, 이혼 합의와 재산분할까지 끝났다고 말해 이를 믿고 교제를 시작했다"며 사실파악 후 관계를 중단하고 A 씨에게 사과했다고 설명했다. 법적 책임을 회피할 생각은 없으며, 민사소송에 성실히 대응하면서도 자신을 기망한 남성에게 구상권 청구 등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007bfe80f5f9aca0c05e8d3c5d6cb4bfe98cc850cc91d525718d169a4ca2edb4" dmcf-pid="FuUxKYvmSk" dmcf-ptype="general">해당 유명 트로트 여가수는 지난 2019년 한 종편채널의 트로트 경연대회에서 TOP10 안에 들며 이름을 알린 인물으로 전해졌다. '사건반장'은 A 씨 제보로 관련 사진과 자료를 공개하기도 했다. 모자이크 처리 돼 판단이 어려웠으나, 누리꾼들은 실루엣과 옷차림으로 정체를 추측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a75c85730544af25c385af481a71b1889c25c8a81b5d8dfe5adc5d1ff5b5be4" dmcf-pid="37uM9GTsvc" dmcf-ptype="general">특히 비슷한 옷차림과 구도의 사진을 SNS에 올렸던 한 트로트 여가수는 비난 댓글이 이어지자 댓글창을 폐쇄한 상황이다. 또한 그는 현재 한 종편채널의 트로트 경연대회에 출연 중으로 알려졌다. 관련해 유튜브에 업로드된 티저 영상에도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진위여부가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의혹이 불거진 해당 여가수는 별다른 입장이 없는 상태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0z7R2HyOl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처분 결정은 잠정적 판단"… '불꽃야구', 패소에도 시즌2 제작 강행 12-30 다음 왜 우리는 '불량 연애'를 응원할까 [유수경의 엔터시크릿]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