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굿보이’ 오정세가 완성한 화제작 작성일 12-3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6M7SIk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16850c93b63a88b74659edc5ed3dd73e86fc933344e446998a095d4d0bb2cf" dmcf-pid="FPPRzvCEn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싹’ ‘굿보이’ 오정세가 완성한 화제작 (출처: 굿보이 -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 북극성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하이파이브 – NEW / 폭싹 속았수다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105035767ayym.jpg" data-org-width="680" dmcf-mid="1DDsiqUZ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105035767ay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싹’ ‘굿보이’ 오정세가 완성한 화제작 (출처: 굿보이 -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 북극성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하이파이브 – NEW / 폭싹 속았수다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c4cfb3e08606e0d20271aaadb9dc65721836a5c7eb6bba62a37a4773538a79" dmcf-pid="3QQeqThDe9" dmcf-ptype="general"> <br>오정세가 한계 없는 연기 변주로 올 한 해를 눈부시게 채웠다. </div> <p contents-hash="702fa3a30a7bd93ff379309733b22fadc771c729060c9e0a30260f1c4acfe408" dmcf-pid="0RRiKYvmJK"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2025년 한 해 동안 범접불가한 연기력은 물론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까지 발산해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잔혹한 모습부터 진중한 면모까지 그야말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것은 물론, 매 작품마다 필모그래피 속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a3a67e1e6c207a1a5cdf66c32116b5c5da17814080f131a26f1166b8f714b99b" dmcf-pid="peen9GTsnb" dmcf-ptype="general">먼저 오정세는 JTBC ‘굿보이’에서 인성시 지하 경제의 대부이자 전무후무한 빌런 ‘민주영’을 완성해 악인의 한 획을 그었다는 찬사를 받았다. 평</p> <p contents-hash="67d5adf8fdae11e2e833260ec908b2fbed6c0cb412a40cd4b32f1469863e2c8a" dmcf-pid="UddL2HyORB" dmcf-ptype="general">범한 세관 공무원의 얼굴을 하고, 뒤에서는 스스럼없이 총을 겨누는 치명적인 인물로 돌변해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만든 것. 그는 서늘한 목소리, 살벌한 표정, 피투성이 얼굴 등으로 욕망 그 자체인 ‘민주영’의 섬뜩한 면모를 각인시키며 긴장감을 극대화했고, 파멸에 이른 결말로 마지막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46aa24498e263e39821e738532fd04bd05d95cef01fd98765ec7b69ca11ffa65" dmcf-pid="uJJoVXWIdq" dmcf-ptype="general">이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에서는 대통령 후보 준익(박해준 분)의 동생인 검사 ‘장준상’ 역으로 분해, 형에 대한 깊은 감정과 권력에 대한 욕망을 표출하는 디테일한 연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5130a0e220271b4b81f277c4c3f8f8743f8a5ba6e0c3db76460c2182ba495e42" dmcf-pid="7iigfZYCnz"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형수 문주(전지현 분), 어머니 옥선(이미숙 분)과의 관계 변화에 따라 각기 다른 태도를 보여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형의 죽음과 관련된 진실에 다가서는 과정 속에서 눈빛과 호흡으로 묵혀둔 감정부터 배신감, 허망함 등 복잡다단한 감정을 서서히 드러내는 완급 조절 연기를 선보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0bb266b600e104bdefc97d5bd2ad92064ff0011f982080f21030e903943902ce" dmcf-pid="znna45Ghe7" dmcf-ptype="general">드라마, OTT에 이어 스크린에서도 오정세의 활약은 이어졌다. 여름 극장가를 강타했던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하는 아버지 ‘박종민’ 역으로 완벽 변신해 순박한 매력을 발휘하며 관객들을 폭소하게 만든 것. </p> <p contents-hash="7deacc4500b371f58efbd51b7769ecb30ef3bcada05c0a1b06269a8deea6c1df" dmcf-pid="qLLN81Hleu" dmcf-ptype="general">평범한 태권도 관장인 그는 유쾌한 대사를 리듬감 있게 소화해 초능력자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자랑했고, 사랑의 힘으로 위기를 헤쳐 나가며 관객들에게 뭉클함까지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259ba20bb228da918082f39c78fb4145a3c7d8c238896b6b226f3379916940e" dmcf-pid="Booj6tXSM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오정세의 존재감은 특별 출연에서도 빛났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그는 애순(아이유 분)의 새아버지 ‘염병철’로 분해, 마냥 미워할 수 없는 한량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시대적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연기로 서사를 차곡차곡 쌓았고, 최근 방영된 tvN ‘얄미운 사랑’에서는 감독으로 깜짝 등장해 특별한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9d8a2e03c05ceb8d247037f83f8da71ccc38c8ef8f2e28998d6e0df1dcd6a5ae" dmcf-pid="bggAPFZvep" dmcf-ptype="general">여기에 내년 방송 예정인 MBC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와 지니 TV 오리지널 ‘클라이맥스’에 이어, 영화 ‘와일드 씽’에도 출연을 확정 지어 그가 선보일 활약에 기대가 더욱 모이는 상황. 이처럼 올 한 해 빛나는 행보를 이어온 배우 오정세가 내년에는 어떤 새로운 얼굴로 대중을 놀라게 할지 그의 변신이 더욱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b3fc52b2aba0ac4580650d0b4572cb12040f2f19d2a7d458bf076ff1f0c41440" dmcf-pid="KaacQ35Te0"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무후무’ 유재석, 21번째 기록 세웠다 12-30 다음 故 전유성 '공로상'…대리수상 김신영 "직접 전할 것" 눈물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