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대상’ 유재석·김숙…‘논란의 중심’ 이이경과 박나래 언급 작성일 12-3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EAbWSr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db48d031dc087f01d68c658066dc9c036a27b2f067e0ec95e6d41df625db7a" dmcf-pid="BZDcKYvm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donga/20251230104303976stby.jpg" data-org-width="600" dmcf-mid="zLkjBylw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donga/20251230104303976st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51d0d31a33adfb0b3f69bb2cfe302e45144195545caf4374737616a3e76a11" dmcf-pid="b5wk9GTsps"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유재석과 김숙이 2025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품격’ 있는 소감을 남기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김숙은 데뷔 30주년을 맞아 여자 최우수상을 거머쥐었고, 유재석은 MBC에서만 9번째 대상을 추가하며 ‘국민 MC’ 위상을 다시 확인시켰다. </div> <p contents-hash="5886403de9972c1be72a8b0ea328f38d2664882486910ca67d1bf647e215c083" dmcf-pid="K1rE2HyO0m"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날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MBC에서만 9번째 대상이며, 개인 통산 21번째 대상이다.</p> <p contents-hash="8390b1f1cc7b8195737dc62ffcc93f585854a7f6400d4770f7958e47567ceb3b" dmcf-pid="9c8VTanQur" dmcf-ptype="general">수상 직후 유재석은 “아까 확률이 49%라고 했는데 51%라고 할 걸 그랬다”며 특유의 유쾌한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었다. 곧바로 ‘놀면 뭐하니?’를 함께한 하하, 주우재에게 감사를 전한 뒤, 올해 프로그램을 떠난 후배들까지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3f20a485cc6ba02539ae2a59f993670daea4dc4c8012784891a6719d4f7f593" dmcf-pid="2k6fyNLx3w" dmcf-ptype="general">그는 “올해까지 함께하다 하차한 박진주, 이미주, 이이경까지 고생했고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논란 끝에 하차한 이이경까지 포함해 따뜻하게 챙겨 눈길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dfda5364b5f998763647a67ee5f7803c2a18032cb20c92bebd25f641bf14ad78" dmcf-pid="VEP4WjoMuD"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어 “한 주 한 주 상황이 바뀌는 프로그램이라 종잡을 수 없는 상황이 많다. 3일 남은 방송을 맞추기 위해 수많은 스태프가 노력한다”며 제작진과 스태프에 공을 돌렸다. 또한 “여기 계신 모든 분들 누군가의 귀한 아들딸 아니냐. 여러분의 정성과 노력으로 제가 20번 넘게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강조하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873bd0b7763edaa0a7c3d2d6b1c06fac6b91f935d39e8426a5dd1e4d68b5fba7" dmcf-pid="fDQ8YAgR3E"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방송 환경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지만 예능 현장에서 노력하는 분들, 그리고 선후배들에게 감사하다”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0da41b000f00579faef92e185015bf1a7e7c80f476c016a9256f7d8a362d5e6" dmcf-pid="4wx6Gcaezk" dmcf-ptype="general">김숙도 이날 ‘구해줘! 홈즈’로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3aabb98c4f0432560f7c5475f0f188c650617d11788937f0d8d2c054e982d914" dmcf-pid="8rMPHkNduc" dmcf-ptype="general">그는 “오늘은 진짜 박수만 치러 왔는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어젯밤까지 참석을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안 왔으면 어쩔 뻔했나”라고 웃었다. 이어 “올해가 데뷔 30주년이다. 스무 살에 방송국에 들어와서 벌써 오십이 됐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1f21e1498a2ed5e29e1fbff7f620dbac99ab9db080cbe1ad4a7ad2fe9efb1f2" dmcf-pid="6mRQXEjJFA"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구해줘! 홈즈’ 팀에 대해 “7년 동안 공식적으로 감사 인사를 못 드린 것 같다”며 제작진과 함께 장동민, 양세형, 양세찬, 주우재, 김대호, 그리고 “나래 팀장님까지” 이름을 하나하나 언급하며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38b97522e3cdab41df7cce6e75b7d1c9d0da938738fb7f7a759da3d78689704" dmcf-pid="PsexZDAi7j" dmcf-ptype="general">김숙은 “섬 매물 임장을 제일 무서워하는데, 이 상을 받은 의미로 주우재와 함께 섬 임장을 가겠다”고 공약까지 내걸며 현장을 웃음짓게 했다. 끝으로 “30년 동안 관둔다 관둔다 했는데 계속 잡아주신 유재석 선배님, 송은이 대표님, 이영자 언니께 감사하다”며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QOdM5wcnFN"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홍대 휩쓴 ‘망토 군단’ 정체 밝혀졌다…엑소 컴백 프로모션 12-30 다음 심은우, 연극 무대 복귀…"배우로 나아갈 용기 얻어" [N이슈]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