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우, 연극 무대 복귀…"배우로 나아갈 용기 얻어" [N이슈] 작성일 12-3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극 '동화동경'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AqIJMV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3aea666eae3b27baf04a85be956ccde4443c95000b2fc6cd39bfb7118e1c76" dmcf-pid="V9cBCiRf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심은우 / 매니지먼트 낭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1/20251230104328877pmqs.jpg" data-org-width="1400" dmcf-mid="ppzE2HyO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1/20251230104328877pm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심은우 / 매니지먼트 낭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d80ae293ef41d00197611051c8edc50f8ca95e4381669e902dfbc0ee682966" dmcf-pid="f2kbhne4H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심은우가 다시 연극 무대에 섰다.</p> <p contents-hash="718dd35f70ac633d4b6e0d44877fe69b54503e0102fd4868d1d8ecd8215554b0" dmcf-pid="4VEKlLd81e" dmcf-ptype="general">심은우는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대학로 아르코꿈빛극장에서 공연되는 연극 '동화동경'(童話憧憬)을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2569416ce57b1e03b2719f8beec247c682e7c0fd1eab93c99c5a08f3e2ab6335" dmcf-pid="8fD9SoJ6GR" dmcf-ptype="general">'동화동경'은 202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예술지원' 선정작으로, 화로 앞 불길과 굴뚝 밑 그을음을 마주한 소년과 소녀의 처연하고 섬세한 세계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p> <p contents-hash="1207df0602ffc91446e96d7327de25c21dd96bfcb2e34a11e7185bcf6bd6fc9d" dmcf-pid="64w2vgiP1M" dmcf-ptype="general">'동화동경'(童話憧憬)은 201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서 "동화적 인물과 사건, 무대를 통해 부조리한 세상의 근원과 고독을 시적으로 통찰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심은우는 작품 속 소녀이자 누이로 등장, 인물이 지닌 감정의 결을 정교하고 밀도 있게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d69f94fcb81c4a27e5856ffda0a3e1899004d38e54219c069a99849bdbe48d" dmcf-pid="PQO8YAgR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은우/매니지먼트 낭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1/20251230104332228uyeu.jpg" data-org-width="1400" dmcf-mid="98UDVXWI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1/20251230104332228uy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은우/매니지먼트 낭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2af60818af33c264a4986850aa6989456ac997f467cd11a58de4e96da7a426" dmcf-pid="QxI6GcaeGQ" dmcf-ptype="general">2025년의 마무리를 무대에서 장식하는 심은우는 뉴스1에 "연극 '동화동경'은 연말 선물 같은 작품"이라며 "두 달간 이 무대를 위해 배우로서 고민했던 시간이 너무 귀하고, 무대에서 배우로 서서 관객들과 만나며 한 해를 마무리한다는 것이 정말 소중하게 여겨진다"다고 했다. 또한 "그동안 조금은 조급했던 마음이 내려놓아지고 배우로서 조금씩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믿음이 조금 생긴 것 같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24266c16088b696e82cc747a2de420ed98c43be5c932107566873a4e1dbf786" dmcf-pid="xMCPHkNdHP" dmcf-ptype="general">다가오는 새해, '배우'로서의 활기찬 활동도 예고했다. 심은우는 "새해 선물도 미리 받았다"라면서 "새해에 바로 이어서 3월에 소극장 연극을 올리게 되었고, 2월에 독립 장편영화를 촬영하게 되었다, 새해에 하게 될 작업으로, 내실을 잘 다질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af6225a524f6729c7a3d4b8f10a8d181d802e9b1bf79d24b487e2266e0ab9de" dmcf-pid="yWfvd70HY6" dmcf-ptype="general">심은우가 만나는 영화는 독립영화 '웻'(Wet)이다. '웻'은 2025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청년 신진감독 제작공모 당선작으로, 사라진 친구 윤수를 떠올리며 기억과 감정의 흔적을 더듬는 인물 혜선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주인공 혜선 역을 맡은 심은우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내면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dcc8fe5131799a4332d72b6a5d4fa5ee25f3a9781ff85ee85481519bdb61470" dmcf-pid="WY4TJzpX18" dmcf-ptype="general">동료들과 관객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받고 있다는 심은우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새해에는 더욱더 편안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015c083369f9e2c165e9f0dceb9084f20527f8fcd9addf036538994743e5971" dmcf-pid="YG8yiqUZ54" dmcf-ptype="general">한편 심은우는 드라마 '나라올라라 나비' '러브씬넘버#' '부부의 세계', 영화 '세이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치밀한 표현력과 확고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지난 11월 매니지먼트낭만과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최근 유튜브, 연기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p> <p contents-hash="42e3bb5ca7d93f926b52d2fb54681c363a2dd8e57852c6007dc17430dd9bf7f5" dmcf-pid="GH6WnBu5Yf"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연예대상’ 유재석·김숙…‘논란의 중심’ 이이경과 박나래 언급 12-30 다음 코스모시, 올해 데뷔 후 활동만 5번…글로벌 존재감 확장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