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시, 올해 데뷔 후 활동만 5번…글로벌 존재감 확장 작성일 12-3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A4WjoM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52c1eb3481986874afa18cca713d26c9a1400962d911f4dfb7788a696f3a91" dmcf-pid="HXc8YAgR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NTT 도코모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1/20251230104440938dxbm.jpg" data-org-width="1200" dmcf-mid="YUXE2HyO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1/20251230104440938dx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NTT 도코모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90cf77f25d2a6964121f3d3532631743d9ab1e9a6762abbb8417939845a1b6" dmcf-pid="XM3OPFZvX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걸그룹 코스모시(cosmosy)가 올 한 해 누구보다 바쁜 '열일 행보'를 펼쳤다.</p> <p contents-hash="05c58db9043e5b033d9c6cfeab4bdabe60098ec896df755c56132ce074129c05" dmcf-pid="ZR0IQ35TYw" dmcf-ptype="general">코스모시는 지난 11월 싱글 '피직스 ~물리적이야기~'(Physics ~ 物理的な ~)를 발매하고 2025년 다섯 번째 활동을 펼쳤다. 앞서 싱글 '지기지기'(zigy=zigy), '럭키 원'(Lucky=One), '베이비돈크라이=브레이킹더러브'(BabyDon'tCry=BreakingTheLove), 첫 EP '디 앤드'(the a(e)nd) 등을 연이어 선보이며 힘차게 달려왔다.</p> <p contents-hash="cfd35516d1d7069658d4e93bd10a8e0ca3b71fcc22a91364d1bab43c1d60de87" dmcf-pid="5epCx01yGD" dmcf-ptype="general">'피직스 ~물리적이야기~'는 내년 3월 발매 예정인 두 번째 EP '오브 더 월드'(of the world)의 선공개 곡이다. 낯선 세계 속에서 서로에게 끌리고 때로는 충돌하는 사랑이란 감정을 자연 현상과 물리 법칙에 빗대어 풀어낸 노래로, 코스모시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b935a892a2129bcfaf1c851e6e4344e39006b65b18d866867d3db5028c238dcb" dmcf-pid="1dUhMptWZE"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코스모시는 이별 후 10대 소녀들의 내적 갈등과 정체성의 고민을 표현한 '지기지기',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의 당당함과 희망을 담은 '럭키 원', 감정을 잃은 세상에서 사랑을 지키려 각성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베이비돈크라이=브레이킹더러브', 자신들이 지향하는 음악 정체성을 가장 입체적으로 표현한 '디 앤드'까지. 올해 초부터 그룹 아이덴티티를 담은 음원을 꾸준히 발매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2026년에 '오브 더 월드'로 어떤 서사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cbf0e1f938c24c8559dd8b6a9fda7c8d4fb0ce834ed8ce91e024f5cde9acb9c2" dmcf-pid="tJulRUFYGk"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 공개된 '지기지기', '럭키 원', '피직스 ~물리적이야기~'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영상미로 주목받으며 모두 천만 뷰를 돌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 같은 화제성을 증명하듯 구글이 발표한 '2025 글로벌 브레이크아웃 K팝 아티스트 및 음악' 선정, 일본 음악 플랫폼 지니어스 재팬의 '지니어스 재팬 2025 연간차트' 두 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6e363651ab58b4003e8a754e2cef03ba2f3b282ce204de7c48a22c8fbc44a16" dmcf-pid="Fi7Seu3GXc"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이들은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5'(One Universe Festival 2025), '에이네이션 2025'(a-nation 2025) 등 국내외 굵직한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끌어냈다. 여기에 지난 7월 미국 뉴욕과 LA 등 북미 주요 도시에서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활동 영역을 해외로 확장, 글로벌 팬덤을 구축했다.</p> <p contents-hash="ac4c3572d97e37afee297d7d0a4e3a5447921751be4ef3937e59b26c29df20bb" dmcf-pid="3nzvd70HXA" dmcf-ptype="general">이처럼 코스모시는 2025년 4월 가요계 정식 데뷔 이후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차세대 'Z세대 테이스트'를 대표하는 팀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가운데, 2026년에는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7438b08f25ec8024e3edd4125c194834f57186f26b4e4cdaf3adff91bc4c931b" dmcf-pid="0LqTJzpX5j" dmcf-ptype="general">한편, 코스모시는 오는 2026년 3월 발매 예정인 두 번째 EP '오브 더 월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poByiqUZXN"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은우, 연극 무대 복귀…"배우로 나아갈 용기 얻어" [N이슈] 12-30 다음 트로트 女가수 '상간 소송'에 법조계 반응…"뽀뽀하는 CCTV, 이기기 쉽지 않아 보여" [엑's 이슈]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