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셔로’ 신수현의 ‘빌런’ 재발견 작성일 12-3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2u3Owa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df7a7b4a3c9ac09ea267396d56aba91eee94ba6fc6d16976ee01c91543a6c9" dmcf-pid="pFV70IrN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캐셔로’에서 빌런 역할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신수현. 넷플릭스 ‘캐셔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104724378lcbf.png" data-org-width="1200" dmcf-mid="3OaeQ35T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104724378lcb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캐셔로’에서 빌런 역할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신수현. 넷플릭스 ‘캐셔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f388067eb6c2c9a622e613adb5ed061efb09f01d067c07529e0e342fe9bd12" dmcf-pid="U3fzpCmjzu" dmcf-ptype="general">배우 신수현이 첫 빌런 연기로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1bd83401d479dea7f406c2b031b27bcdf76dfe82391a9e2f50087274ce86a8c7" dmcf-pid="u04qUhsAFU"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는 결혼자금, 집값에 허덕이는 월급쟁이 상웅(이준호)이 손에 쥔 돈만큼 힘이 강해지는 능력을 얻게 되며 생활비와 초능력 사이에서 흔들리는 이야기를 그린 생활 밀착형 ‘내돈내힘’ 히어로물이다.</p> <p contents-hash="bec1de36a2cad0bd2577046713b656e7f8cbcc3eb264dfcd4f7f91dec25f31d0" dmcf-pid="7p8BulOc7p" dmcf-ptype="general">신수현은 극 중 연구소 직원 이수은 역으로 활약했다. 범하그룹의 평범한 연구원이던 그녀는 극 후반, 초능력 약물을 투약 받게 되면서 숨은 빌런으로 대활약을 펼친다.</p> <p contents-hash="d6dfa885c12fa83b5c19beee74355878e1d29fe3f1b0692a92ab26185f9a8327" dmcf-pid="zU6b7SIk70" dmcf-ptype="general">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재빠른 스피드를 지닌 그녀는 자신의 이러한 초능력으로 상웅(이준호)의 옷과 지갑을 뺏어 함정에 빠트리게 하는가 하면, 조나단(이채민)의 뒤에서 히어로들의 활약을 막는 숨은 조력자로 나서며 극 후반부에 힘을 실었다.</p> <p contents-hash="8dcbb94f318f3f92ebe6896ee297bb0514e0ddab0393ff689392b56df57c5ede" dmcf-pid="q7Q9qThDU3" dmcf-ptype="general">‘캐셔로’를 통해 첫 빌런 연기에 도전장을 낸 신수현은 인간적인 모습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없는 특유의 차가운 표정 연기로 입체감을 더했다. 여기에 조력자였던 조나단의 손에서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신수현의 활약은 ‘캐셔로’에 여운을 남기기에 충분하다.</p> <p contents-hash="320e3601c25c393ebaf074aec9c9420b3c23a907d7efbdbd8f8fc740a480b790" dmcf-pid="Bzx2BylwzF" dmcf-ptype="general">‘캐셔로’를 통해 평범한 직장인에서 자유자재로 초능력을 다루는 냉철한 빌런의 모습까지 한 번에 보여준 신수현은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출연과 동시에 차기작 촬영까지 이어 나가고 있다. 2026년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p> <p contents-hash="181445470d614e7e4950cb85bb2f75fb001b5b3975c4c614ca27650b710f76dc" dmcf-pid="bqMVbWSrUt" dmcf-ptype="general">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래 희망은 배우" 김창열 아들, 연세대 재학중 입대…귀신 잡는 '해병인' 된다 12-30 다음 2026 세계마스터즈탁구 앞두고…서포터즈 점검 및 세미나 실시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