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김수용 심정지 현장 목격 트라우마 “방송 중단할 생각도, 숨 멎은 얼굴 봐”(김숙티비) 작성일 12-3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nKSoJ6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92875c7e4f846af6eac51ce7434070f544b2fa63757fdc89be84b841340285" dmcf-pid="41OipCmj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숙티비’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102906668shvi.jpg" data-org-width="650" dmcf-mid="9cx1c82u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102906668sh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숙티비’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b256eb2188e4c871160d3db53d1898c707d95b111bae6285264e66f6bd09bf" dmcf-pid="8tInUhsA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숙티비’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102906841dzgt.jpg" data-org-width="650" dmcf-mid="2LqWLb71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102906841dz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숙티비’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8fe081d1f4fef9183da327fe0f7c52820c5f6710e8b71727973c1949e03a7a" dmcf-pid="6FCLulOc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숙티비’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102907107wave.jpg" data-org-width="650" dmcf-mid="VrkQZDAi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102907107wa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숙티비’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P3ho7SIkl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584a2d7034c24840d15754ea06e6e9d5ccfef1f0ba1ec856fc5a54257343c697" dmcf-pid="Q0lgzvCEyT" dmcf-ptype="general">김수용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을 당시 현장에 있었던 김숙이 트라우마로 남을 뻔한 순간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703bdf99cdcfd3beda7015460cc460992839fd8138766e5a916bf838b2f2d7c0" dmcf-pid="xpSaqThDWv" dmcf-ptype="general">지난 12월 29일 ‘김숙티비’ 채널에는 ‘죽음에서 돌아온 자 김수용. 그날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15518e1add7c7b086ded5c24dc1ed7642b23990f7832cc30adad472a8c08a49" dmcf-pid="yj63DQ4qhS"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숙은 “오늘 귀한 손님 온다. (다시) 못 볼 뻔한 사람을 다시 보는 마음이라 너무 설렌다”라며 깊은 한숨을 쉰 뒤 “나 진짜 이거 생각하고 싶지 않아. 저분은 저승을 갔다 왔다면 저는 지옥을 맛 봤다”라고 김수용이 쓰러졌을 때 상황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9c0007f49832f6eba21b611d7641f5251521ae8c5c634854f8da650222a1c427" dmcf-pid="WIL9vgiPCl" dmcf-ptype="general">김수용은 당시 ‘김숙티비’ 촬영을 앞두고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졌던 상황을 재연했다. 그러나 임형준, 김숙은 “그때랑 너무 다르다”라고 지적했다. 김숙은 “아무 소리 안 났고. 이렇게 (가슴을) 부여잡고 무릎 꿇고 바로 뒤로 쓰러졌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e218f34069f13699100b076669eae5cf8cf76a54704e9cab70101966cd69fbc" dmcf-pid="YCo2TanQlh" dmcf-ptype="general">임형준은 “근데 숙이가 ‘이 오빠 장난 아닌 것 같은데?’ 이래서”라고 폭로했고, 김숙은 “장난이 아닌 게 느껴지는 게 오빠가 그렇게 연기를 잘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수용은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거야”라고 장난을 쳤다. </p> <p contents-hash="79a507ebf6ff025234e696e8cd078b2c7367f05d5a0ac6ab98821aa47c1f8493" dmcf-pid="GhgVyNLxTC" dmcf-ptype="general">김숙은 매니저와 임형준이 번갈아 가며 CPR을 하고, 임형준이 가지고 다니던 약을 입을 벌려 먹였던 상황을 설명했다. 김숙은 “사실은 오빠한테 너무 고마운 게 있다. 여기 다시 오게 해줘서 너무 고맙다. 형준 오빠랑 구급차 따라가면서 얘기했지만 당분간 좀 쉬어야 될 것 같다고 얘기했다. (김수용이 잘못됐으면) 활동을 못 할 것 같다. 형준 오빠랑 나랑은 오빠 얼굴을 끝까지 보고 있던 사람 아닌가. (구급차 도착까지) 9분 정도 걸렸다. 빨리 왔는데 하루 같았다”라고 말한 뒤 김수용, 임형준과 부둥켜 안았다. </p> <p contents-hash="9cffda4e631fba6b7deea720171c91dc0bf676bb3d235504958970355e1fc50b" dmcf-pid="HlafWjoMvI" dmcf-ptype="general">김숙은 김수용과 임형준을 위해 반숙란, 홍차, 샐러드 등을 대접했다. 김수용은 “나는 결심했다. 다시 태어나지 않았나. 임형준을 아빠라고 생각하고 김숙을 엄마라고 생각할 거야. 나를 양아들로 받아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ead9e8d88ccfba03b066561f5b7bbe67b4d469c02003337129138b359a1e094" dmcf-pid="XSN4YAgRSO" dmcf-ptype="general">김숙은 “오빠가 쓰러지고 한 10분 정도 지났을까? 경찰이 바로 뜨더라. 근데 오빠의 심각한 얼굴을 보더니 ‘자, 처음 본 사람 누구입니까?’라더라”며 “정확히 우리가 CPR을 10분 정도 했고 구급대원 분들이 오셔서 20분을 하셨다. 근데 오빠가 호흡이 안 돌아왔다. 근데 이게 약간 내가 범인이 된 듯한 느낌이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e02f59a846384878082593b5f5b16af6cc19c9419566ab5a26386fe488a6880" dmcf-pid="Zvj8Gcaevs" dmcf-ptype="general">김수용이 심정지였던 상태에서 김숙은 경찰에 목격자 진술 후 김수용의 신분증을 제출했다. 김숙은 “숫자를 봤는데 오빠가 57세인가? 순간 우리가 어린 나이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다 20대 때 만났으니까 아직 그 감성에 있는 거다. 그 숫자를 딱 쓰는 순간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c53e18e986f491bf0d78f7373cfa68e108fe1e8179714c18df46f618b5ec369" dmcf-pid="5TA6HkNdhm" dmcf-ptype="general">이어 “나중에 선배님 깨어났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면회가 안 된다는 거다. 형준 오빠한테 나 면회를 가야 될 것 같다고 했다. 선배님 마지막 얼굴은 숨이 멎었을 때 얼굴이었잖아. 그건 형준오빠도 마찬가지다. (마지막 모습이) 임종 호흡할 때 모습이니까 잠도 안 오고 너무 무서운 거다. 방법이 없나 고민했는데 선배님이 나중에 사진을 찍어서 보냈다. ‘금쪽같은 내 심장’ 책을 읽으면서 그걸 보고 마음이 놓였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40e900b87484fc883a75e1da9de71d3bfbab49df11a602d69fda98fb2d44673" dmcf-pid="1ycPXEjJC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tWkQZDAiy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숙행, 상간 의혹에 댓글창 닫았다 12-30 다음 글로벌 1위 장악한 '흑백요리사2', 형보다 나은 아우 될까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