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년 모태솔로 심권호 “인기 없다가 메달 따니 여자들 다가와” 의심한 사연(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12-3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W2UhsA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9056dcc6b1d5572f9a9c553086fe05f983a048fcdeb65db6a2a2b379bfb91e" dmcf-pid="PSYVulOc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103104474czbv.jpg" data-org-width="530" dmcf-mid="4IlqtmEo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103104474czb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QubaRUFYy8"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2752d77c8a9017b3aabe219fb150554324d749520fccda3a4592657978a72eb2" dmcf-pid="x7KNeu3GT4"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심권호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296f39c15b83b8fe0ad6c1df06682ad48cc29ab2f373978dfe2eab35b08af9a" dmcf-pid="ykm0GcaeWf"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3년째 모태솔로로 살았다는 심권호가 대화의 기술 워크숍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59eb7ae603e69e88e047342486f6b95aad4adf83af8e207870dac785f0bc1a9" dmcf-pid="WEspHkNdyV"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조끼를 입고 등장했다. 심현섭은 가장 꾸민 패션이라고 첨언했다. 심권호는 자신을 위해 여성이 모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서운데”라고 반응했고, 만나기도 전부터 긴장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166421fbbb733953794b9c5daec71d8b6ccdd792e1d12a7b3aa1f238cdfcc86" dmcf-pid="YDOUXEjJC2" dmcf-ptype="general">심권호를 위해 세 명의 여자가 모였다. 김윤경, 이지영, 김가란이 수줍음 많은 심권호를 위해 나선 것. 이들은 심권호를 위해 함께 마트 장 보기, 요리하기, 식사하기 등을 하며 대화의 기술을 높여갔다.</p> <p contents-hash="d3cdb2baf90566d22d399e94be462b6b00b08ecd967f73e512ae9222dea263f1" dmcf-pid="GwIuZDAih9" dmcf-ptype="general">이들의 노력 덕분에 심권호도 점차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가기 시작했다. 심권호는 “나는 살면서 '좋아한다, 사귀자'라는 말은 먼저 한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백하는 게 겁 난다. 뻔히 망칠 게 99%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ac999f92f43affecfb98fd2daee34317f4b81906740218de5bbef1043644d3" dmcf-pid="HrC75wcn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103104763azmh.jpg" data-org-width="530" dmcf-mid="8vGf7SIk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103104763az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d9e8209e4ba94e7a980fc68a711c542ad57ee9ac1039a97402ef05398854d5" dmcf-pid="Xmhz1rkLvb"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여자가 다가올 때도 있었다. ‘왜 나한테 오지?’ 원래 인기가 없다가 메달 따고 오니까 인기가 갑자기 있었다. 나는 ‘나’를 보여주고 싶은데 내가 아닌 국가대표 심권호를 보고 오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38fed50a677a1a003538df88956dad7142df6eff31ce201cf493ef2a20be2d2" dmcf-pid="ZslqtmEoWB"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나보다 키 크고 잘생기고 능력도 비슷비슷하다. 여자들이 다 그 친구들에게만 가는 걸 봤다. 친구들하고 나가서 열심히 내가 얘기하면서 여자하고 말을 텄는데.. 화장실 갔다 오면 내 자리가 없다”라고 회상했다. 심권호는 “키도 작고 말도 못 하는 그런 상황이었다. 여자하고 말 튼 게 대학교 3학년이었다. 여자들을 다 남자처럼 대해버렸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6b8e599e1d88de9514fb2022e1961a6288b3c8fcd364508728f4b196e7d6941" dmcf-pid="5DTK0IrNSq"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심권호는 여성들과 1 대 1 대화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긴장이 많았던 심권호는 의외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b989da351fc366fc1db947cf3ffa7139fec28eac76d93b4cc2ef3b7dbcbdd4a1" dmcf-pid="1wy9pCmjyz"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a59450065e74dc5503bd3df944bb187d0e8da2dcf33ea54e54b4a31d3f86ec03" dmcf-pid="trW2UhsAh7"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같은 곳에서 찍은 사진?”…오상욱♥하루카 열애설 또 불붙나 12-30 다음 김창열, 연대생 훈남 아들 해병대 입대 배웅 “나라 부름 받고 국민 지키려”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