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MBC 예능의 중심축… 9번째 대상 작성일 12-30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xUIJMV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d43ed6738140319b5099cebdf828efd380a7f26ab809e730a4e1560e850a48" dmcf-pid="7fMuCiRf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 MBC 예능의 중심축… 9번째 대상 (제공: 안테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103704595gqwr.jpg" data-org-width="680" dmcf-mid="UPqWa2B3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103704595gq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 MBC 예능의 중심축… 9번째 대상 (제공: 안테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7277858488180145e986d60cdf114e58b2f18d126ae5b50528edc0873bb3fe" dmcf-pid="z4R7hne4Jl"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유재석이 통산 21번째 대상 트로피를 손에 쥐며 또 하나의 기념비적 이정표를 세웠다. </div> <p contents-hash="b69b194ae094e41d58f14fa3f034ded85d6ac64ce62c38e3ce820b70943bc13c" dmcf-pid="qNwR0IrNJh"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지난 29일 방송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과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예능계를 대표하는 MC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순간이다.</p> <p contents-hash="49399aad59fcde02c7f8a726b4ec026c196aa130020bcfd02b1a0e6c3ac97034" dmcf-pid="BjrepCmjeC" dmcf-ptype="general">특히, 유재석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9번째다. 이는 ‘SBS 연예대상’(8회)으로 거둔 종전의 개인 최다 대상 수상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한국 예능 역사상 전무후무한 성과다.</p> <p contents-hash="214e73e4651e71333e9ce0ffcf10d37d2b5e8f6308aee3cdb4c0ad7428b8887b" dmcf-pid="bAmdUhsAnI" dmcf-ptype="general">‘목표달성! 토요일 - 스타 서바이벌 동거동락’, ‘느낌표 -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공감토크쇼 놀러와’,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에 이르기까지 유재석은 지난 25년간 MBC를 대표하는 간판 예능들을 최전선에서 이끌며 늘 새로운 웃음을 전해왔다.</p> <p contents-hash="9770707f5ab8f7996e2ac152f48e494d376c8f4ec5d260f9b6b6db7ac9dc1f93" dmcf-pid="KcsJulOcRO"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걸어온 발자취는 곧 MBC 예능의 역사와도 같다. 리얼 버라이어티, 토크쇼, 관찰 예능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 여전히 현재진행형의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어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316767cbcfc5ba658e1063926502ce3d39ae2c891bb79e95617393deed19b2e" dmcf-pid="9kOi7SIkRs" dmcf-ptype="general">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유재석은 때로는 플레이어로, 때로는 설계자로 적재적소에 완벽히 녹아들며 예능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해내고 있다. MBC 예능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그 자체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p> <p contents-hash="99228892fea91e18828a56023cdd020fe9bde71d163174b6f09f3b800eb56624" dmcf-pid="2EInzvCERm" dmcf-ptype="general">나아가 유재석은 최근 레거시 미디어를 넘어 뉴미디어 영역까지 그 영향력을 확장하며,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변함없는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유재석은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발표한 ‘올해의 예능인’에 14년 연속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대중의 지지를 받고 있음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ce21aaa18cf3502301d5513fd8471c2ec21dfc6b0226e94ce424b896e4bab610" dmcf-pid="VPJBvgiPdr" dmcf-ptype="general">이처럼 유재석은 제작진과 출연진 간의 조화로운 호흡 속에 시청자들에게 무해한 웃음을 선사하며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전하고 있다. MBC 예능의 역사와 맞닿아 있는 유재석의 기록은 지금 이 순간에도 치열하게 쓰이고 있다.</p> <p contents-hash="ae92a023dcec6c5fcc80b8de7f0cdaf7c661760593661ca5a3c9b96bd8f94c00" dmcf-pid="fQibTanQnw"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가원 측 "완전 자본잠식? 단순 기재 오류"…불륜설 이어 또 경영위기설 반박 12-30 다음 김숙 "박나래에 너무 감사"…'MBC 방송연예대상' 내 유일하게 언급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