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트롯 여가수 A씨, 유부남과 불륜 의혹… SNS 폐쇄 작성일 12-3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건반장' 보도… 상간 소송 당해 <br>엘리베이터 애정행각 CCTV 공개<br>A씨 "혼인 파탄난 줄… 나도 피해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uXNVb0wj"> <p contents-hash="66e4d113b9cab9d7807c45b345a5c80c284d710191c6414d3bbb0a8b91b7a0d5" dmcf-pid="0M7ZjfKpw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트롯 여가수 A씨가 상간녀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068a87d927a38c541c22b3c1737131af63223aef4e0ecd29e46e19570c2d02" dmcf-pid="pBGIx01y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챗GP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daily/20251230102606462kwgy.jpg" data-org-width="670" dmcf-mid="FqUHa2B3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daily/20251230102606462kw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챗GP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3deaf16c78ba22ed8c7507c26c365f471211f2ea05fe6edb8f122b34f5155e" dmcf-pid="UbHCMptWEg" dmcf-ptype="general"> 29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한 40대 가정주부의 제보를 토대로 A씨가 상간 소송을 당했다는 주장이 전해졌다. 제보자는 남편의 외출이 잦아진 뒤 올해 2월 집을 나갔고, 이후 남편의 휴대전화에서 A씨와 관련된 흔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남편은 A씨와의 관계에 대해 “친구 사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76c5b03be550eb0138fc0d03ded46c9b81d33d6f8d4292be7f8d55ae09a60134" dmcf-pid="uKXhRUFYIo" dmcf-ptype="general">제보자는 A씨에게 직접 연락해 관계를 묻자 “친구일 뿐”이라는 답변과 함께 연락이 지속될 경우 소속사를 통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후 두 사람이 함께 거주하며 포옹과 스킨십을 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덧붙였다. 제보자는 “가정을 지킬 수 있도록 남편을 돌려달라”고 요청했지만, A씨로부터 “제가 가지지도 않은 분을 왜 저에게 달라고 하느냐”는 답을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c7f53c9643ff2f31ff415740d3cf1ce9f2ad57e8e93b16203ef995af957cfdc" dmcf-pid="79Zleu3Gw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남녀가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도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c2422dd201354128e308931c72cecac75b79241d462ce957efd3716aaf8b0afd" dmcf-pid="z25Sd70Hmn" dmcf-ptype="general">다만 A씨 측은 혼인이 이미 파탄 난 상태라는 말을 믿고 교제를 시작했다며, 자신 역시 피해자라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85e4c304e1d52d90e79cde533683627150ea8403eed4767c60e4708693e79d3" dmcf-pid="qV1vJzpXEi" dmcf-ptype="general">A씨는 2019년 한 트롯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도 다른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이후 A씨로 지목된 가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이 이어졌고, 현재 댓글 기능은 제한된 상태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BftTiqUZEJ"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MBC 연예대상 수상…"스태프, 멤버들 감사하다" 12-30 다음 [단독] '샴디' 한해, 문세윤과 카운트다운 공연… "기쁘게 새해맞이" (인터뷰)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