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외국 베팅사이트서 WBC 우승 후보 7∼8위권 전망 작성일 12-30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별리그 C조에서는 일본에 이어 2위로 8강 진출 가능성 ↑</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12/30/0000989487_001_20251230102308505.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2026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는 야구 국가대표 선수단은 이번 주말 평가전을 앞두고 전체가 다 모인 첫 훈련을 진행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외국 주요 베팅 사이트들은 내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을 7∼8위권 전력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30일 윌리엄힐, 벳365, 드래프트킹 등 주요 베팅 사이트들에 따르면 한국은 윌리엄힐(25/1)과 드래프트킹(+3천500)에서 단독 7위, 벳365에서는 41대1로 캐나다와 함께 공동 7위 전력으로 평가됐다.<br><br>류지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026년 3월 일본에서 열리는 2026 WBC 조별리그 C조에서 일본, 대만, 호주, 체코와 경쟁한다. 조 2위 안에 들면 미국에서 개최되는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br><br>베팅사이트들의 예측에 따르면 C조에서 가장 강한 팀은 일본이고, 대만, 호주, 체코 순으로 순위를 매겼다. <br><br>한국 야구는 WBC에서 2006년 3위, 2009년 준우승으로 선전했으나 2013년과 2017년, 2023년 최근 세 차례 대회에서는 모두 조별리그 관문을 넘지 못했다.<br><br>주요 베팅 사이트들이 지목하는 '우승 후보 1순위'는 30일 현재 모두 미국이다. 일본을 2위로 예측했고 도미니카공화국, 푸에르토리코, 베네수엘라, 멕시코 순으로 3∼6위를 예측했다. 이 나라들은 메이저리그 선수들을 다수 배출해 강한 전력을 꾸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네이션스컵 16강' 남아공, 홍명보호 경계 대상 1순위 체팡 모레미 12-30 다음 K리그1 포항 '유럽파 공격 자원' 김용학 임대 영입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