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김수용 쓰러진 후 심경 "임종 전 호흡하듯…무서웠다" 작성일 12-3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3ApKztCD">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6t0cU9qFT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4ada6c405507959a4bfb5b788d1969d2464f3644b5c394b207c4e6b9ccea6a" data-idxno="1182147" data-type="photo" dmcf-pid="PFpku2B3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Hankook/20251230101444203matz.png" data-org-width="600" dmcf-mid="4SyeYFZv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Hankook/20251230101444203mat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Q3UE7Vb0W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7ac87592f6ee85ba439b5b76bfdef60133dcbba683057774c0a3128654450ac6" dmcf-pid="x0uDzfKpCA"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방송인 김숙이 김수용의 응급 상황을 떠올리며 울컥했다.</p> </div> <div contents-hash="5abd0124998404857c38090c64c6197bbbbc7be42079524058150a87bf43aa64" dmcf-pid="yNcqECmjlj" dmcf-ptype="general"> <p>29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kimsookTV'에는 '죽음에서 돌아온 자 김수용.. 그날의 이야기 (ft. 임형준, 가평소방서 구급대원분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div> <div contents-hash="78630033475c7f3edc74a01acec34d4f5f4767efb2703bc8de1c24423eacc9d5" dmcf-pid="WjkBDhsAhN" dmcf-ptype="general"> <p>영상에서 김숙은 김수용이 쓰러졌던 당시 상황에 대해 "아무 소리 안 냈고, 가슴을 부여잡고 무릎 꿇고 뒤로 쓰러졌다"고 말했다.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던 임형준은 "매니저가 (심폐소생술을 위해) 올라탔고, 내가 목걸이에 있는 심혈관 약을 입에 넣었는데 약을 뱉더라. 숙이가 다시 주워서 넣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입을 '앙' 다물고 있길래 힘으로 벌렸다. 그런데 보통 여자는 못 여는데 나니까 연 것"이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f4eef370032d4fae3e04bc7e8e3289fdda97abc3dcae093f9b370b88f8131b74" dmcf-pid="YwsfIWSrya" dmcf-ptype="general"> <p>임형준과 김숙의 응급처치, 119 대원들의 대처 덕분에 김수용은 목숨을 구했다. 김숙은 "오빠 얼굴을 끝까지 보고 있던 사람인데, 구급차 도착까지 9분이 걸리는 게 하루 같았다"며 초조했던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p> </div> <div contents-hash="77f1790074fec618a4b1a4d230d225d732779f67bf2d20793e8bf707780966c8" dmcf-pid="GrO4CYvmCg" dmcf-ptype="general"> <p>김숙은 "오빠가 쓰러지고 10분 지나니까 경찰이 바로 왔다. 오빠 얼굴을 보더니 '처음 발견한 사람 누굽니까'라고 해서 목격자 진술을 했다"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응급 키트와 구급차, 구급대원, 경찰차 등 한눈에 봐도 긴박한 모습이 담겼다. 김숙은 도합 30분 동안 심폐소생술을 했음에도 김수용의 호흡이 돌아오지 않았다고 증언했다.</p> </div> <div contents-hash="28a41c1b540f3c1009d2dac0523ea4b6d05e864dd025042c9b70a5a5cc081bd4" dmcf-pid="HmI8hGTsSo" dmcf-ptype="general"> <p>그럼에도 김수용은 극적으로 살아나 다시 건강을 되찾았다. 김숙은 "선배님 깨어났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면회가 안 된다고 하더라. 근데 면회에 가야될 것 같았다. 선배님 마지막 얼굴은 숨 멎었을 때 얼굴을 봤으니까. 임종 호흡할 때 모습이니까 잠도 안 오고 너무 무서웠다"고 울컥했다. 이어 "근데 선배님이 병상에서 '금쪽같은 내 심장'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 사진을 보낸 거 보고 '다행이다. 이제 마음이 놓인다'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민, 시청률 0% '바니와 오빠들'로 수상 가능?...'MBC 연기대상' 관전 포인트 [ize 포커스] 12-30 다음 화사, 박정민의 크리스마스 초대 응했다…인연ing [IS하이컷]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