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절친' 장도연, 연예계 생존법 공개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더라" 작성일 12-3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RNb6V7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971dfdce2fdfbd891f80694fc67aec23f5955bf05e2220a605bb0e29c61ce4" dmcf-pid="84ejKPfz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한 개그맨 장도연. MBCentertainme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egye/20251230095310502ssoo.png" data-org-width="1026" dmcf-mid="7DNyKPfz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egye/20251230095310502sso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한 개그맨 장도연. MBCentertainmen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bca2ec93adf61c26b2bac5d0a12f14b9cef1544763c94682814a1a4cae33f1" dmcf-pid="68dA9Q4qAp" dmcf-ptype="general"> 개그맨 박나래 절친으로 잘 알려진 장도연이 수상소감 중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더라”라며 연예계 생존법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7308ae05783bc87337b0f472c761c59cda6fcee9a58208b3e2c778bd4206816" dmcf-pid="P6Jc2x8Bc0"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개최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장도연은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며 소감을 말했다. 이날 장도연은 대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fd7c3705886f3a58ff130bf1afb1854e289014149faa8c3a8b5bf264f4e8a1e7" dmcf-pid="QPikVM6bj3" dmcf-ptype="general">그는 “감사하게도 장도연은 최근 “감사하게도 MBC에서 상을 몇 번 주셔서 받았는데, 그때마다 받을 만하다고 생각한 적은 정말 맹세코 한 번도 없다”며 “오늘은 가장 염치가 없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d4c04e721e0c3c81364ba3c57c2f068dd6fc2887eb2b9e9da55ade1aa28d8f6" dmcf-pid="xQnEfRPKjF" dmcf-ptype="general">잠시 무슨 말을 할지 고민하다 수상 전 상황을 언급했다. “포토존에서 유세윤 선배와 함께 ‘라디오스타’ 촬영을 하던 중 MC분께서 대상을 누구로 예견하느냐고 묻자, 유세윤 선배가 제 이야기를 하셨다”고 말하며, “새로운 조롱이라고 생각했다”고 예상치 못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15b9b278104adf7de940def34146cb50eb22e4f071f34e617bd77b196d342e3" dmcf-pid="yQnEfRPKo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장도연은 “말이 안 된다, 사실. 주시지도 않을 거지만 받지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2e88a12d812043ac834c9450d44656281643912a55d5afd917f51a3f9c44a23" dmcf-pid="WxLD4eQ9c1"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자신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들에 대한 부담감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태계일주’는 정말 고생하며 촬영하는 프로그램인데, 저는 앉아서 수첩을 보고 이야기 하고”, “‘라디오스타’도 그 자리가 얼마나 귀하고, 많은 분이 갈망했던 자리인데 제가 매주 그 자리를 체험하고 있는데 제 몫을 다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2aedfa50fa1d9c6943fc82915a0de922640846b0791db4dcc828639ef35810" dmcf-pid="YMow8dx2k5" dmcf-ptype="general">이어 “운이 다할 때까지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54383686042edcdeaab7dd252f9ec209a4b8d5242e21958757ef5910b8c4b1e6" dmcf-pid="GRgr6JMVoZ" dmcf-ptype="general">끝으로 장도연은 “요즘 삼국지를 읽고 있는데, 거기에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더라”라며 “무서운 예능판에서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아버지가 늘 하시던 말씀처럼 겸손하게 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3b635b6b5fe410e938d4df394140351f41067e7b0cfb983ed0378b1c29c6f54" dmcf-pid="HeamPiRfoX" dmcf-ptype="general">장도연의 수상소감을 들은 전현무 MC는 유세윤에게 대상 유력 후보로 선정한 이유를 물었다. 유세윤은 “저는 충분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실은 (장)도연이가 대상 후보인 줄도 몰랐다. 그런데 왠지 차례가 된 것 같다는 느낌이 왔다. 혼자 흐뭇해하고 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4ed16d382b0d289628503fd1fc4821cc3ae8961747636802ba86a6ad47c3610" dmcf-pid="XdNsQne4oH" dmcf-ptype="general">장도연과 박나래는 연예계에서 잘 알려진 절친이다. 두 사람은 과거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함께 활약했고, 박나래가 출연해 왔던 MBC ‘나혼자산다’에도 장도연이 그의 친구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bb82b96fc1cfd84c6523cbf0aefe8ec29ccb600b5fd623b416c83e43b65b0349" dmcf-pid="ZJjOxLd8NG"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 ♥남편 정석원과 '멜로 드라마' 전향…연말 콘서트 끝나자마자 '꿀 냄새' 12-30 다음 ‘2025SBS연예대상’ 오늘 생방송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