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이모카세, 흑백 팀전 결과 발표…엇갈린 희비 작성일 12-3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T5u2B3md"> <p contents-hash="840ab3bf1b91ea2f8af52ec3a8b334e57446d8e8cce24fbd0c08a7eddc0bc9a1" dmcf-pid="zCq4eanQO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흑백 팀전 최종 결과가 베일을 벗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82012f6e3e49d65ad9c79607149634c44d5eae4de40b711b846cfa13aaea10" dmcf-pid="qhB8dNLx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daily/20251230093704880rxmp.jpg" data-org-width="670" dmcf-mid="U2aECYvm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daily/20251230093704880rx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60282e550e9047858e5410fe00ba2bd5960e286c99a2407ba417067aa80a80" dmcf-pid="Blb6JjoMsM" dmcf-ptype="general"> 30일 공개하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흑백요리사2) 8~10회에서는 흑백 팀전 결과와 함께 새로운 미션이 이어진다. </div> <p contents-hash="5b6066dba8b378e338de32253104b5db2a1242ce29da2e9ffd4de96bb28fcd43" dmcf-pid="bSKPiAgROx" dmcf-ptype="general">앞서 3라운드 흑백 팀전은 패배한 팀이 전원 탈락하는 ‘올 오어 낫싱(All or Nothing)’ 룰로 진행됐다. 지난 23일 공개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4~7회 흑백 팀전에서는 반전에 반전이 쏟아졌다. 백종원, 안성재 심사위원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입맛의 미스터리 심사단을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셰프들의 팀워크를 보는 재미가 강렬했다.</p> <p contents-hash="79feb2f76c56c0e003d589cff33cc91a741f4cb8a19787417dbeffed32487770" dmcf-pid="Kv9QncaesQ" dmcf-ptype="general">여기에 세번째 대결인 3:3 에이스 대결에 앞서 시즌1 요리사인 에드워드 리,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최현석, 정지선,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장호준, 여경래가 특별 심사단으로 출격해 반가움을 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173ec924e80d80dae2a55ecd4c68f0b79ddd2b89eb62cd391f945d1d0c9f55" dmcf-pid="9T2xLkNd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daily/20251230093706132facv.jpg" data-org-width="670" dmcf-mid="uEFq4eQ9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daily/20251230093706132fa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43098fcf35c916b34d1b064cd1da47e547a587970127749268cad0384c48b3" dmcf-pid="2yVMoEjJm6" dmcf-ptype="general"> 흑셰프와 백셰프가 엎치락뒤치락 접전을 펼친 가운데 김미령의 선택에 따라 전원 생존과 전원 탈락이 예고되는 긴장감 넘치는 엔딩으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이에 온라인 상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거나 엔딩을 분석하는 등 다양한 추측이 오가는 상황이다. 8~10회에서는 3라운드 흑백 팀전 ‘올 오어 낫싱’ 결과가 공개된 후 양 팀은 희비가 엇갈린다. 승리한 팀에서도, 패배한 팀에서도 눈물이 터지며 치열했던 요리 계급 전쟁의 여운이 이어질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6e7d355917f028aaccfd1f4a4268771b530cdfb0c0429d3957826e4cb11255ac" dmcf-pid="VWfRgDAim8" dmcf-ptype="general">이후 새로운 미션이 시청자들에게 또다른 요리 세계를 선보인다. 생존한 셰프들을 고심에 빠지게 만들 흥미롭고 긴장감 넘치는 새로운 대결 주제가 등장한다는 전언이다. 이번에는 셰프들이 어떤 요리로 놀라움을 안길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bfd046a829f47ec0b562cfd5f49c2e113b2c17be44e4fa6ee28030a5410a88d3" dmcf-pid="f1MoECmjm4"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는 공개하자마자 전 세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흑백요리사2’는 12월 15일부터 12월 21일까지 550만 시청수를 기록, 2년 연속 글로벌 톱 10 TV쇼(비영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대한민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4tRgDhsAEf"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자연임신' 최성국, 둘째 출산→곧바로 셋째 암시…"상태 좋아, 가능" (조선의 사랑꾼)[종합] 12-30 다음 SDT, 큐에이아이에 상업용 양자-고전컴 하이브리드 시스템 구축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