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카페와 일심동체...윤이나와 ‘빛이나’가 연세의료원에 4300만 원 기부 작성일 12-30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12/30/0005454425_001_20251230093309956.jpg" alt="" /></span><br><br>[OSEN=강희수 기자] 윤이나 프로(솔레어, 22)가 공식 팬카페 ‘빛이나’와 함께 연세의료원에 4,3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br><br>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상길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과 윤이나 프로, 세마스포츠마케팅 이성환 대표, 팬카페 ‘빛이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암환자 치료 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br><br>기부금은 팬카페 ‘빛이나’ 회원들이 윤이나 프로가 대회에서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자발적으로 적립해 온 ‘버디기금’에 윤이나 프로가 사비를 보태 마련됐다. <br><br>윤이나 프로는 국내 여자 골프 선수들 가운데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선수로,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응원이 이번 기부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br><br>이상길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윤이나 프로와 팬카페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암환자들의 치료와 회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br><br>윤이나 프로는 “팬들과 함께 다시 한 번 뜻깊은 기부 활동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항상 큰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과 손잡고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팬카페 ‘빛이나’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작은 희망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윤이나 프로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100c@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026년, 한계 뛰어넘는 도약의 해 만들겠다" 프로당구 PBA 김영수 총재 신년사 12-30 다음 SKT, 500B 초거대 모델로 ‘글로벌 AI 3강’ 도전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