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부터 '휴민트'까지… 새해 극장가 여는 韓 영화 작성일 12-3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6년, 기대작 잇따라 개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eeOylw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d9e16941cebb40755a19759a959fdcad9a91af24413aa1dcb346a3b1d66bb" dmcf-pid="pwddIWSr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 영화들이 새해 개봉을 확정,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hankooki/20251230092724799nhan.png" data-org-width="640" dmcf-mid="3yQQwlOc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hankooki/20251230092724799nha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 영화들이 새해 개봉을 확정,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3a915d3457508a65036b3a533ebf7c61f149b28cf34d2f1680143da8365049" dmcf-pid="UrJJCYvmdA" dmcf-ptype="general">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한국 영화들이 관객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fd5c8f5928abae183188a751193038d57b527b0290be701f41d88997b4788c4a" dmcf-pid="umiihGTsej" dmcf-ptype="general">오는 1월 21일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의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가 개봉한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인생을 바꿀 단 한 번의 기회를 향해 뛰어드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얽히고설킨 관계성과 속도감 넘치고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6a3148c6d64db6d598dd3e91fa6f8494b29547d0e90d3f303dd568b44256860a" dmcf-pid="7snnlHyOMN" dmcf-ptype="general">캐스팅 라인업도 화제다.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이 의기투합했다. 뿐만 아니라 개봉 전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제45회 하와이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된 '프로젝트 Y'는 현지에서 호평을 받으며 정식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f7d11a205fe70ec295c5fc4b8ab91d845bb0a19beab5688f4f02abce1105df60" dmcf-pid="zOLLSXWIea"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의 첫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배턴을 이어받는다. 오는 2월 4일 개봉을 확정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국 영화 최초로 숨겨진 단종의 이야기를 그린다. 장 감독은 왕위를 빼앗긴 단종 이홍위의 마지막에 주목하며 비운의 왕이라는 단편적인 이미지 뒤에 가려진 또 다른 면모를 조명하고자 했다. 여기에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 연기파 배우들이 호연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63764cfdfdac586c286ed10c228a5305a4dcbe04532395760f62080b868a3208" dmcf-pid="qIoovZYCMg" dmcf-ptype="general">설 연휴 극장가를 정조준할 영화 '휴민트'는 2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휴민트'는 국경에서 발생한 범죄를 추적하던 남북한 비밀 요원들이 격돌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영화다. '베를린' '모가디슈'에 이은 류승완 감독의 해외 로케이션 3부작으로 라트비아 촬영을 통해 블라디보스토크 특유의 이국적인 풍광을 담아냈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며 2026년 설 연휴 극장가를 책임질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BCggT5GhLo"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석훈 “성형설? 듣기 좋은 소문, 가수 하려고 38kg 감량”(아침마당) 12-30 다음 이즈나, 눈부신 성장 궤적‥기록으로 돌아본 2025년 행보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