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엔하이픈, 카우보이로 변신 작성일 12-3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zcH01y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bf6c6b9b50e52a827578a292e07cc24865d1303797026c8d9f3eae59ab90fe" dmcf-pid="K9Kw170H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daily/20251230092751657xztr.jpg" data-org-width="620" dmcf-mid="BLhVjmEo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daily/20251230092751657xz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4b157dba13c73e53cbbd42712cc5c51454eb7196eba3895994fd225b53592f" dmcf-pid="929rtzpXy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유쾌하고 든든한 카우보이로 변신, 신보에서 펼쳐낼 ‘다크 판타지’ 서사에 낭만을 덧입혔다. </p> <p contents-hash="dc3d42537710de582f1f32ec8e9bc3bb37cc57f7cf97b576c2b459884f63b93e" dmcf-pid="2V2mFqUZhw"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29일 오후 10시 소속사 빌리프랩 SNS를 통해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두 번째 챕터 ‘Big Girls Don't Cry’ 스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745c800749d75313d7f3ed23f391129caed945b09f6ed459b30064aec518a34" dmcf-pid="VfVs3Bu5SD" dmcf-ptype="general">‘현대판 카우보이’의 등장이다. 엔하이픈은 고전 서부 영화를 떠오르게 하는 의상에 현대적 스트리트 패션 요소를 가미해 황야 위 거칠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정형화되지 않은 레이어드 스타일은 일곱 멤버의 개성을 극대화한다.</p> <p contents-hash="a88728140bb8845f31280f801d50aa28ad4dd129092998e69692ab131daafbe7" dmcf-pid="f4fO0b71lE" dmcf-ptype="general">또한 이들의 자신만만한 포즈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에서 도피 중인 연인의 불안감을 지워주려는 의지가 엿보인다. 대형견(Big dog)이 그려진 티셔츠로 자신이 믿음직스러운 존재임을 재치있게 드러내는 등 숨은 디테일을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하다.</p> <p contents-hash="7c20bb5051e4f51ec4fe04e53bc34fa77d51ada9f5f52e00aec9c44fca6e15c6" dmcf-pid="484IpKztlk"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신보 서사를 유추할 수 있는 총 4개의 챕터 영상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앞서 28일 공개된 ‘Big Girls Don't Cry’ 챕터 영상은 뱀파이어 추격대를 피하기 위한 연인의 여정을 그렸다. 황무지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느끼는 행복과 불안, 그 안에서 피어오르는 도피의 낭만과 묘한 해방감이 한 편의 로드무비처럼 생생히 담겼다. </p> <p contents-hash="b32d81176d6f0581dcee4f3c3d1cba192672ddcbed31b8118e8efa850ece288d" dmcf-pid="868CU9qFyc" dmcf-ptype="general">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드넓은 사막 지대를 배경으로 한 남다른 스케일과 탄탄한 스토리텔링, 이를 뒷받침하는 엔하이픈의 연기력에 글로벌 팬들은 열광하고 있다. 챕터 영상을 본 이들은 “엔하이픈의 서사는 매번 새로운 세계로 빠져드는 듯한 몰입감을 준다”, “2분짜리 영상을 한 편의 영화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유일한 그룹”, “배경에 흐르는 멤버들의 보컬도 기대된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a6946788290f563f660d2ffa406d27b49a413b9490ebda5a8e8458c326917e0f" dmcf-pid="6P6hu2B3lA"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내년 1월 16일 오후 2시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을 발매하고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시리즈 ‘THE SIN’의 서막을 연다. 이 신보는 모든 트랙, 가사, 사운드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콘셉트 앨범’이다. 내달 2일 오후 10시에는 세 번째 챕터 영상이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a9ac393e2ca376133aa7fa5da3d5891ebcc72f0ef4d6c5c0741931c2245b86b" dmcf-pid="PQPl7Vb0h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빌리프랩]</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QxQSzfKph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TWS 영재 청량 보컬 담긴 MV 화제 12-30 다음 K-콘텐츠 현장인력 교육에도 투자하는 넷플릭스…“인재육성해 글로벌 히트작”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