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500B 초거대 모델로 ‘글로벌 AI 3강’ 도전 작성일 12-30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독파모’ 1차 발표회서 ‘A.X K1’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UeDhsA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3eed86be196425dc33cc4c09efa501fbfd0fa18f7e9a363a808440a78a2e6d" dmcf-pid="yvcHB82u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X K1 모델 특징. SK텔레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dt/20251230092107604mqew.png" data-org-width="640" dmcf-mid="Q3O08dx2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dt/20251230092107604mqe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X K1 모델 특징. SK텔레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1932f63529cb477f88752b05d934b8def8b7eb46643108480fcbab6cf7261b" dmcf-pid="WTkXb6V7TE" dmcf-ptype="general"><br> SK텔레콤 정예팀이 매개변수 5000억개(500B) 규모의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델 ‘A.X K1’을 통해 글로벌 AI 3강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db8788761be0c6fa232cda96372795f500335d3181767c32917f3c1cce2c1a51" dmcf-pid="YyEZKPfzlk" dmcf-ptype="general">SK텔레콤(SKT)은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회’에서 A.X K1을 공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fef2aef17273e99a179da5a26f4fb7717850b7014e896af0c18f9e2e82805c" dmcf-pid="GWD59Q4qCc" dmcf-ptype="general">이날 발표는 정석근 AI 사내독립법인(CIC)장이 맡았다. 정 CIC장은 모델의 크기가 성능과 비례하는 AI 분야에서 한국이 글로벌 3강 수준이 되려면 500B 규모의 모델이 필수적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500B 규모는 국내 산업을 혁신할 고난도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 AI를 통한 사회 간접자본(SOC)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472fd5a736d6fe7d48ca42e3d1efc618e9d6db4ed09c5e3f0f552cf59da8589" dmcf-pid="HYw12x8BWA" dmcf-ptype="general">SKT 정예팀은 AI 인프라부터 AI 모델, AI 서비스로 이어지는 ‘AI 가치 사슬’을 차별점으로 역설할 방침이다. SKT의 대표 AI 인프라인 그래픽처리장치(GPU) 클러스터 ‘해인’과 국내 최대 규모로 구축 중인 울산 AI 데이터센터가 대표 사례로 언급된다.</p> <p contents-hash="93dbc25897e283c2947b9fb71bc24e0dc9264bf7c91b4bc54e261fe4e3a6365a" dmcf-pid="XGrtVM6bWj" dmcf-ptype="general">서울대학교, KAIST 교수진과의 AI 모델 개발, 반도체(리벨리온)·게임(크래프톤)·모빌리티(포티투닷)·서비스(라이너)·데이터(셀렉트스타) 등 참여사의 다양한 AI 서비스 역량도 무기가 됐다.</p> <p contents-hash="6efeea587276554dfe07673e353c1fbb0120dcb0ffdf7baea41a50d21aec7b9c" dmcf-pid="ZHmFfRPKTN" dmcf-ptype="general">정 CIC장은 ‘모두의 AI’를 목표로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와 기업 간 거래(B2B)를 아우르는 AI 확산 역량도 강조할 예정이다. 1000만 이용자를 보유한 SKT의 AI 서비스 에이닷과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SK AX 등 관계사와의 협업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 대전환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p> <p contents-hash="9536379b3de9977e015d6d34f125a20990e2dd96fc1893a3cfc0621a38ca5263" dmcf-pid="5Xs34eQ9Ta" dmcf-ptype="general">코엑스에 마련된 체험 공간에서는 A.X K1을 챗봇 형태로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 체험자는 ‘신속 모드’(Fast Mode)와 ‘사고 모드’(Thinking Mode) 중 하나를 선택해 질문하고 답변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b9a262e1e744cf82f27c78316b30fab50c6b477b31cc367249987ca5dc1cc677" dmcf-pid="1ZO08dx2yg" dmcf-ptype="general">신속 모드에서는 간단한 정보와 지식 검색을 할 수 있다. 환율 문제를 5분 만에 이해할 방법, 새해 일출 명소 추천 등 일상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는 식이다. 사고 모드는 대입 수학능력시험 문제 해결, 사용자 요청대로 자동으로 코딩해 주는 바이브 코딩 등 복잡한 추론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3d03d48f45b1c86a52526c3a084bbe1087b406326ab8c4e9aa7b2ac74c1aabae" dmcf-pid="t5Ip6JMVvo" dmcf-ptype="general">SK텔레콤 김태윤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은 “A.X K1 모델은 챗봇 형태 외에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다”며 “글로벌 AI 3강과 모두의 AI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a21c21078bec8ced4a29039cdcbf2aaea92c6996f20c694b891f5b8288b04f" dmcf-pid="F1CUPiRfTL"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콘텐츠 현장인력 교육에도 투자하는 넷플릭스…“인재육성해 글로벌 히트작” 12-30 다음 턱뼈 으스러졌는데 조롱했다…“스무디나 즐겨” 맥그리거다운 도발→돌연 삭제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