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싱논란' 이이경마저 품은 거인의 품격"…유재석, 21번째 대상보다 빛난 ‘진심’[MD이슈] 작성일 12-3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패싱 논란' 불거졌던 이이경에게도 고마움 전해<br>네티즌 "그릇이 남다르다", "롱런의 비결" 호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wh5u3GD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1077a673659b4a2e41af7ba6378acdaced2d8f1506b636454ed63126785ba0" dmcf-pid="6Brl170H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091524337winu.jpg" data-org-width="640" dmcf-mid="4I6dkIrN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091524337wi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9837995f59bffe078835ec6ae63fa56be443ba4ad2be9851dab9f98a89e2ce" dmcf-pid="PbmStzpXr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역시 '유느님'이었다. '국민 MC' 유재석은 선후배 동료는 물론 작가, PD, 제작진 모두에게 공을 돌리며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특히 최근 '패싱 논란'이 불거졌던 이이경까지 따뜻하게 감싸 안으며 남다른 그릇의 크기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6a41222992b66a05ed1c1ed08a99c8f93831926905252e46d9b8c429f0abe3e3" dmcf-pid="QtgEvZYCm2"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그는 MBC에서만 9번째, 지상파 3사와 백상예술대상을 포함해 통산 21번째 대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3eb00b364b602e9ab49f5579c5f59dfb47f4eefea713b7d5fbbff625fefc608f" dmcf-pid="xFaDT5GhE9"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유재석은 "부모님, 장인어른과 장모님, 그리고 아내 나경은 씨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운을 뗐다. 이어 하하, 주우재 등 '놀면 뭐하니?'를 함께 이끌어가는 동료들과 현장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89efca7de11ddd1af3fa4199ff2840f5d3a9d2a7d3d2fc84a2297127ed033671" dmcf-pid="yg3qQne4OK" dmcf-ptype="general">특히 세간의 이목을 끈 것은 하차 멤버들에 대한 언급이었다. 유재석은 "올해까지 함께하다 아쉽게 하차한 박진주, 이미주, 이이경에게도 고생했고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하차 과정에서 잡음이 일었던 이이경을 직접 언급하며 논란을 불식시킨 대목이다.</p> <p contents-hash="e5c5d8602241cca8753aad07a6f2ce36305c0fa18e9547f851c991c2beed6e11" dmcf-pid="Wa0BxLd8Eb" dmcf-ptype="general">앞서 이이경은 지난달 사생활 의혹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제작진이 하차를 먼저 권유했다"고 언급해 파장이 일었다. 또한 지난 6일 대만에서 열린 시상식 소감 중 유재석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아 '패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공식 석상에서 이이경을 먼저 챙기며 선배로서의 품격을 보여주었다.</p> <p contents-hash="3da560c71b19b3fb9c6056db292b12e8171536e447293b1f62d6c19644c37b26" dmcf-pid="YNpbMoJ6IB" dmcf-ptype="general">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그릇의 차이가 느껴진다", "유재석이 제작진의 노고를 잊지 않는 것이 롱런의 비결이다", "2025년 한 해를 보상받는 기분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는 분들을 향한 진심이 울컥하게 만든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748def3c80fd03d4e651e0e7931608e3455699224b81240ed4766b63942f48b" dmcf-pid="GjUKRgiPwq"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소감을 마치며 "첫 대상을 받은 게 2005년인데, 2025년에 21번째 대상을 받았다"며 "미래는 그 누구도 모르지만, 할 수만 있다면 30번째 대상까지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해 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a5195ea34c9e3b0e86b5fc91b679a46caf02ad32b35ffac3be77f48cd6c1d49" dmcf-pid="HAu9eanQmz" dmcf-ptype="general">누구도 가보지 못한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유재석, 그의 '30번째 대상'이라는 꿈은 이미 팬들의 마음속에서 현실이 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률 아들을 만난 서현진, 두갈래 시선 (러브미) 12-30 다음 현빈♥손예진, 2억 기부…"저소득층 환자, 도움 되기를"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