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이정재, 운명적 첫 만남 회상…동시간대 시청률 1위 ('얄미운 사랑') 작성일 12-3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T6oEjJ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89ee0138e5843fee90e746ea7a1ea0323cd713521ebc300e320fd077d58c8d" dmcf-pid="4tyPgDAi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report/20251230091551766qsgc.jpg" data-org-width="1000" dmcf-mid="2nxl170H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report/20251230091551766qsg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1fdc0c06f405cd4d25d4bc17f9f37891af651e8a0f8eb7a3f2fe6f8d77abc7" dmcf-pid="8FWQawcn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report/20251230091553157khfd.jpg" data-org-width="1000" dmcf-mid="VYI9eanQ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report/20251230091553157khf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1a5358b4f2d1d26170a16fb13ca0ba4b090459ea6bfd45977f7ee581e5e2f6" dmcf-pid="63YxNrkL14"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나보현 기자]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이정재와 임지연이 첫 만남을 기억해냈다. 두 사람은 감격 속에서 '무찔러 봅시다'라는 다짐을 하며, 생방송에서 김재철의 비리를 폭로해 긴장감을 더했다. 이정재가 반전 매력으로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뒤바꾼 것에 이어, 이들은 미담 제조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p> <p contents-hash="d0e2e6c9c403d8c88c8721116746bfe3f07b72f462f224c903d2b1e9914f8c61" dmcf-pid="P0GMjmEotf"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15회에서 임현준(이정재)과 위정신(임지연)은 이대호(김재철)의 외압 속에서도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방송 마지막 부분에서 생방송 중 이대호의 비리를 폭로하는 위정신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앞으로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a8f97ad9816dd032a6250da73377bc6efa78030819621aec358dbbee6536da26" dmcf-pid="QpHRAsDgXV" dmcf-ptype="general">'얄미운 사랑' 15회의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5.4%를 기록하며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4%, 최고 5.3%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착한형사 강필구 시즌 5' 기자 간담회는 임현준의 깜짝 고백으로 화제가 됐고, 그 고백에 주목한 사람들은 주인공이 위정신이라는 걸 알지 못했다. 고백이 끝난 후, 위정신은 이대호 회장의 진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p> <p contents-hash="07ec736ed3eb3617a0b668200b471bbaec1508957ffdcbfbd889f77ab5fad142" dmcf-pid="xUXecOwaZ2" dmcf-ptype="general">위정신은 사망한 보좌관의 형 내외에게 결정적 증거를 확보한 후, 권세나(오연서)와 비밀리에 접촉했다. 권세나는 이대호의 영향을 벗어나기 위해 위정신에게 도움을 줬고, 자신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페이퍼 컴퍼니 자료를 넘기며 힘을 보탰다. 세상을 향해 모든 진실을 폭로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대호의 위협은 점점 커졌다.</p> <p contents-hash="4f8068c3deb161a61f4ea8222d947c84d0b915e8aca1180a8645b338afc02768" dmcf-pid="yAJGu2B3Z9" dmcf-ptype="general">위정신은 임현준으로부터 도움을 받아 위협에서 벗어났지만, 두려움은 더욱 커졌다. 이대호는 계속해서 임현준에게 접근하고 집무실로 부른 후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내며 경고했다. 임현준은 위정신의 위험을 감지하고 황대표(최귀화)에게 인터뷰 프로그램을 부탁하며 "아무래도 위기자가 위험해. 내가 항상 옆에 있어야겠어"라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a3a422cb1f66c10d8f80bc0264cd7f92f33f82b09a118cab011beb739c841b15" dmcf-pid="WPbDT5Gh5K" dmcf-ptype="general">임현준의 빈틈이 생기던 촬영장 분위기는 위정신의 특별한 격려 덕분에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임현준은 위정신의 말을 듣고 촬영에 협조적으로 바뀌었고, 위정신을 구하기 위해 직접 액션 촬영을 하기로 결심한 사건은 임현준의 이미지를 개선시켰다.</p> <p contents-hash="b31cc9d54ebb908b892ea7d48b87eafc1fe76b3371ff813c071af4319f29165b" dmcf-pid="YQKwy1HlGb" dmcf-ptype="general">그렇게 아름답게 변화한 촬영 현장에서 임현준은 성애숙(나영희)이 오미란(전수경)에게 먼저 사과한 사실을 알게 됐다. 성애숙의 행동에 답답함을 느꼈던 임현준은 오미란의 말로 인해 성애숙의 마음을 이해하게 됐다. 결정적으로 두 사람 사이의 갈등을 해소한 것은 '고맙다'는 단 한 마디였다.</p> <p contents-hash="eae4895c51f822088b46a05540d544284517a5acde42ac474909d3e61ff4879d" dmcf-pid="Gx9rWtXSGB" dmcf-ptype="general">위정신을 통해 임현준의 속마음을 알게 된 성애숙은 진심을 전했고, 임현준은 그의 말에 울컥함을 감추지 못했다. 가족과 촬영장에서 모두가 제자리를 찾아가는 가운데, 임현준은 이대호와의 마지막 대결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 순간, 그는 "이대호 회장 우리가 무찔러 봅시다"라는 다짐을 하며 위정신의 제안을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b9bf7c35cd618c0d58b00f44f55b504d8e5d241c6717d85f06b7ad6d4c0b6802" dmcf-pid="HM2mYFZvZq" dmcf-ptype="general">30일 저녁 방송되는 '얄미운 사랑' 최종회에서 위정신의 폭로는 7년 전 한 국회의원 보좌관의 죽음에서 시작됐다고 밝히며, 예상되는 파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임현준은 위정신과 운명적인 첫 만남을 회상하며 감격에 젖어있다. 위정신은 예전 명함을 다시 보고 이 모든 일이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기도 했다. 그동안 앙숙 같았던 두 사람이 운명처럼 가까워진 모습은 이들 관계의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p> <p contents-hash="0855360eb3c0206ed1e9f6a84552ee0bda8cd2ec56eeffc233e7a9148a64284b" dmcf-pid="XRVsG35TGz" dmcf-ptype="general">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 tvN '얄미운 사랑',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빈♥손예진, 2억 기부…"저소득층 환자, 도움 되기를" 12-30 다음 엑소, 강남·홍대 덮친 ‘검은 망토’…역대급 컴백 프로모션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