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파오차이와 달라"... 문세윤, 서경덕 교수와 의기투합 작성일 12-3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경덕 교수,'김치와 파오차이, 무엇이 다른가' 영상 제작 및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eGu2B3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7ce523850b20c0b2ef8c351f2b0fa1accf2cd02e9e140025484bffb8f712bb" dmcf-pid="3ydH7Vb0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방송인 문세윤과 의기투합해 '김치와 파오차이, 무엇이 다른가'라는 주제로 다국어 영상을 제작해 국내외에 공개했다. 서경덕 교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hankooki/20251230091606594xpwf.jpg" data-org-width="640" dmcf-mid="tVIVJjoM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hankooki/20251230091606594xp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방송인 문세윤과 의기투합해 '김치와 파오차이, 무엇이 다른가'라는 주제로 다국어 영상을 제작해 국내외에 공개했다. 서경덕 교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c921dc24a5f7912edbb1e7cadb4cfcf621f949de4aaca93f7edeed7189322b" dmcf-pid="0WJXzfKpnW" dmcf-ptype="general">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방송인 문세윤과 의기투합해 김치와 파오차이의 차이점을 전 세계에 알렸다.</p> <p contents-hash="08395180cd26cdf75e0f65325a5185d8a7f688e056653f4833e871e06aa23a86" dmcf-pid="pYiZq49Uiy" dmcf-ptype="general">'김치와 파오차이, 무엇이 다른가'라는 주제로 제작된 이번 영상에는 김치와 서 교수와 문세윤이 파오차이를 직접 만들어 보며 만드는 방법, 보관 방법, 표준 규격의 차이점을 각각 상세히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d50f71da8cee5bc811cc3e9305c735a6e0f72ab6570e0115652cfe4961e51696" dmcf-pid="UGn5B82ueT" dmcf-ptype="general">특히 김치의 코덱스 규격은 국제 공공규범의 지위를 갖는 반면에, 파오차이의 ISO 표준은 자발적 민간 표준일 뿐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18b9d9b96363f56b02e68b998234268fd5e07080ef35960a10ae7923c8f35e9" dmcf-pid="u9h4ncaeJv"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김치가 파오차이에서 유래했다는 중국인들의 주장은 명백한 거짓임을 이번 영상을 통해 증명해 주고 싶었다"라며 "중국의 억지 주장은 전 세계 한류 열풍 속에서 높아진 김치의 위상과 한국 문화에 대한 열등감에서 비롯된 것이라 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e9272a6d1768d3162be4874db444ea0e18c64a398c58daabcae9557b24e44e" dmcf-pid="72l8LkNdiS" dmcf-ptype="general">서 교수와 뜻을 모은 문세윤은 "이런 의미있는 김치 영상에 내레이션을 맡아 영광"이라며 "국내외 누리꾼들이 많이 시청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ddddec906ee0adc2fd6cdc0a9936256199f0e35d5a917a3473cfe95487fb94" dmcf-pid="zVS6oEjJRl"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앞으로도 중국의 역사 및 문화 왜곡에 당당히 맞서 잘못된 주장을 바로잡기 위한 '글로벌 영상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qfvPgDAiLh"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야 드라마야?” ‘모범택시3’ 미술감독이 밝힌 완벽 미장센 제작기 12-30 다음 코르티스, 빌보드 재팬·NBA 무대까지…다음 행선지는 어디?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