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연기하고 싶은데 찾아주는 곳 없을 때 뮤지컬 오디션” (아침마당) 작성일 12-3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IRawcn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de28a81ba4a0f1476d466ae6a467e17eea42f0b51f47d7456381ca1ec18df0" dmcf-pid="0hCeNrkL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아침마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90307878jjpv.jpg" data-org-width="1000" dmcf-mid="FkcVRgiP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90307878jj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아침마당’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plhdjmEol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ba30032dd3c714b4dae7d51c409748f5782a2efe31a26e980e5e8d7d8595ade" dmcf-pid="USlJAsDgyt" dmcf-ptype="general">김지우가 뮤지컬배우로 변신한 과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edf2b42e45e16f10f35653a261e50f5d3f16f0c3c179c43eca628432dd0a6a6" dmcf-pid="uvSicOwal1" dmcf-ptype="general">12월 3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김지우가 슬럼프에 빠졌을 때 뮤지컬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d2c4bb70a60c0099f752a36794703648dd35317a08b2cad30069785226ea37a" dmcf-pid="7TvnkIrNW5" dmcf-ptype="general">김지우는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했다며 "고등학교가 명동성당 안에 있었다. 학교끝나면 명동거리를 지나서 지하철을 타러 갔었다. 사기꾼도 많았던 시기라 안 믿었다. 그런거 받아도 '어떤 사람이 줬어' 하고 엄마한테 드렸다. 한번이 유난히 내 하교 시간만 되면 기다렸고 엄마랑 연락을 하셔서 그게 계기가 돼 시작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c57ddae5a0b966230adf219a7fee2e8dbbcbd35879b58eabef20a78f0e346fc" dmcf-pid="zyTLECmjWZ"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에는 학생복 모델로 시작했고 VJ 하다가 드라마를 하고 영화를 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였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bb5a6909fe5de3f5c836d0ece89679bb386ed3bd1c5b00bed8de2e275080fd76" dmcf-pid="qcA2MoJ6vX" dmcf-ptype="general">김지우는 "드라마나 영화로 인사드렸는데 나한테 박혀있는 이미지가 있다보니까 항상 같은 역할로만 소비됐다고 해야할까. 어느 순간 연기를 너무 하고 싶은데 연기할 데가 없었다. 날 찾아주는데가 없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b8671b648276e88084b28813becf3c69c7614893f6f12919de2ddb38ad57ee9" dmcf-pid="BkcVRgiPTH" dmcf-ptype="general">이어 "전부터 뮤지컬을 많이 보러 다녔는데 내가 도전할 생각은 감히 못했다. 한참 힘들어하고 있을 때 창작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오디션이 있었다. '참여해볼래?' 하는 이야기를 듣고 겁도 없이 했다. 세 달 동안 오디션을 보고 합격했고 그때부터 무대 위에 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093418bc1d87e45227e2e4e8e7eea85e55c810cf99cdad0c6e2701799d9af00" dmcf-pid="bEkfeanQWG" dmcf-ptype="general">김지우는 "노래를 잘 한건 아니었고 노래를 좋아했다. 교내 가창대회에서 상을 받고 그랬어서 재미있어했다. 원래 노래를 하던 사람이 아니고 첼로를 했었다. 내 몸을 다스리면서 소리 내 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성대가 내 마음대로 안 되니까 너무 괴롭더라"며 쉽지 않았음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KDE4dNLxS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9wD8JjoMC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살 연하’ 김종민 “2세 위해 술 끊어…정자 안 좋아” 12-30 다음 음악의 최종 완성도는 목소리…꼭 라이브로 들어야 할 권진아 [김수영의 스테이지&]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