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틸리 노우드’ 탄생하나…라운, AI 배우 최초 상업영화 출연 작성일 12-3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sTYFZv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2f8d623764de905a1367dffee66ce33fae1f2a453974c21f7f50da55d5efaf" dmcf-pid="BQG3U9qF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성형 AI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에 캐스팅된 AI 배우 라운. 사진 MC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085324233gbbl.png" data-org-width="1200" dmcf-mid="7rcOhGTs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085324233gbb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성형 AI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에 캐스팅된 AI 배우 라운. 사진 MC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7a995fa20d8a2811243faee0c40eafab610e237bf356b967eecd7dceedda05" dmcf-pid="bxH0u2B3pu" dmcf-ptype="general">이제 연기의 영역에도 AI의 활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국내에서 개발된 AI 배우가 상업영화에도 출연한다.</p> <p contents-hash="6a387f6bc9ab519f536ff2901129bc4cd6d6b639eb1c1757287cf455d06efea3" dmcf-pid="KMXp7Vb03U" dmcf-ptype="general">AI 영상 콘텐츠 스튜디오 MCA(대표 박재수) 소속 AI 배우 라운이 생성형 AI 옴니버스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 중 한 편인 ‘데이 원’의 주인공 철주 역으로 분한다. 라운은 MCA가 직접 기획·개발·운영하는 전속 AI 배우로, AI 배우가 한국 상업영화에 캐스팅된 첫 사례다.</p> <p contents-hash="a08a232d6653397e988a6e7959f80d167588cb139534557ee29b9c01422f25b2" dmcf-pid="9RZUzfKpup" dmcf-ptype="general">‘데이 원’은 영화 ‘안시성’을 연출한 김광식 감독의 작품으로, 제대까지 일주일을 남긴 마지막 휴가 중 전쟁터로 변한 서울을 배경으로 장갑차부대 소대장 철주가 극한의 상황에서 선택과 책임을 마주하는 하루를 그린 블록버스터 전쟁 단편영화다. 실제 촬영 없이 기획·연출·비주얼 구현의 전반을 생성형 AI로 완성한 방식이 적용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07690c5f9165e7d5c313244dd4a1600d7644aed04472161c3cb8db904d957e" dmcf-pid="2e5uq49U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 배우 라운(왼쪽)의 생성형 AI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 출연 이미지. 사진 MC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085325674eclx.png" data-org-width="1200" dmcf-mid="zmKPMoJ6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085325674ecl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 배우 라운(왼쪽)의 생성형 AI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 출연 이미지. 사진 MC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2f9a906de7e35f87302bb3d7bb1be5b2f3f509d677c5153239dd002d7f37e8" dmcf-pid="Vd17B82uu3" dmcf-ptype="general">라운은 MCA 소속 AI 배우이자 AI 셀럽 IP(지식재산권)의 대표 사례로, 영화 서사의 중심인물을 맡았다. 얼굴과 표정, 동작, 감정의 흐름까지 AI 기반의 데이터로 구현됐으며, 전쟁 상황 속 인물의 심리 변화와 감정의 리액션을 중심으로 연기 표현도 리얼하게 구현했다.</p> <p contents-hash="a82d9a6a2a8c4981e7bfe38fa28e255664b47ac234f425f3664fa006626ff8b8" dmcf-pid="fJtzb6V7UF" dmcf-ptype="general">라운은 개별 프로젝트용 캐릭터가 아닌 장기적으로 운영하는 전속 AI 배우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향후 영화와 드라마, 광고, 숏폼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이번 사례는 캐스팅, 연기 설계, 콘텐츠 확장까지 하나의 배우 시스템으로 관리되는 구조로, 기존 영화 산업의 캐스팅 방식과는 다른 접근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f7c81867545d6196062b6071ba767e015e8ffcf1727ae2146d443cf54de5925e" dmcf-pid="4iFqKPfzpt" dmcf-ptype="general">그의 등장은 올해 할리우드에 등장해 놀라움과 논란을 알렸던 네덜란드 제작사 Particle6의 AI 탤런트 스튜디오 Xicoia가 만든 100% 인공지능 배우로 틸리 노우드와 비견된다. 이번 캐스팅은 AI 배우가 기술 시연의 단계를 넘어 영화 서사의 중심인물로 역할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a93456b243ab9e7f827c81dad2b0c31bd9bda25b22c35847d4f9d79f4dcecc40" dmcf-pid="8D9QRgiPU1" dmcf-ptype="general">생성형 AI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에는 김광식 감독의 ‘데이 원’을 비롯해, 이선빈 주연의 김영기 감독 작품 ‘기억관리국’, 김주신 감독의 ‘프라임 패턴:에코’, 권한슬·홍기선 감독의 ‘DMZ’, 송영윤 감독의 ‘오더 인 카오스’ 등의 작품이 수록되며, 27일부터 전국 CGV에서 상영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465559ebeed8f25beac30f1b049237b04e25ab35875998741d6b57d9684a914" dmcf-pid="6w2xeanQF5"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AI 수출한다…KOSA, 풀스택 컨소시엄 출범 12-30 다음 '심정지 20분' 김수용, 섬망 증상까지 왔다..."교통사고 난 줄 알았다"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