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했고 고맙다"…유재석, '저격 논란' 이이경도 챙겼다 [MD이슈] 작성일 12-3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vB9Q4q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ddc879008a28059aa65883432ce2b0a55226f2edeee9def86c32d322d9c6d7" dmcf-pid="tRTb2x8B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 이이경/MBC,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085342622lrkh.png" data-org-width="640" dmcf-mid="5hoTYFZv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085342622lrk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 이이경/MBC,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72887748ca64c73e8cc07f43976d80d33bfd460fcf5ebbb4fb3a4459cead2b" dmcf-pid="F8IUzfKpr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소감에서 이이경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feaee654c684d1ac49c6e523b5e034c5b6f9733bf32207c0bf699c7e0eb95a4" dmcf-pid="36Cuq49Us1"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됐다. MC는 전현무, 장도연이 맡았다.</p> <p contents-hash="2af397d6c018e5525f3e6ae836494df5a25821ddfef0c64f76e985189cebf48b" dmcf-pid="0Ph7B82ur5" dmcf-ptype="general">이날 대상의 주인공은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었다. 많은 축하 속에 무대에 오른 유재석은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될지 모르겠다"며 '놀면 뭐하니?' 제작진과 하하, 주우재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e7e76de347f438c82edff20886d8506615397c8206718748ba6f6f378cc543b" dmcf-pid="pQlzb6V7w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올해까지 함께하다가 아쉽게 하차한 (박)진주, (이)미주, (이)이경이까지 너무 고생했고 고맙다는 이야기를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27330031a5a6c3f2417ee6df30f5848bd01e2d88fc22008981a7d2a87a32902" dmcf-pid="UxSqKPfzDX" dmcf-ptype="general">앞서 이이경은 독일인 여성과 음담패설을 주고받았다는 루머에 휩싸이며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다. 이후 SNS를 통해 제작진으로부터 하차를 권유받았으며, 면치기 역시 강요받았다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9024fba7c002d4245765539d6b3a11440529756e98bfbef7b89cfeda0c07ca2" dmcf-pid="uMvB9Q4qsH"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대만에서 열린 2025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2025) 베스트초이스상 수상 소감에서 "하하 형, (주)우재 형 보고 싶다. 감사하다"며 '놀면 뭐하니' 멤버들을 언급했다. 그러나 유재석이 언급되지 않자 일부 시청자들은 유재석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이에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유재석을 저격한 사실은 전혀 없다. 그럴 이유가 없다. 수상 소감 그대로 받아들여 달라"고 선을 그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정지 20분' 김수용, 섬망 증상까지 왔다..."교통사고 난 줄 알았다" 12-30 다음 현빈·손예진, 소아청소년·저소득층 환자 위해 2억 기부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