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인코리아’ 비하인드 스틸 작성일 12-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Wi5u3G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f4aaf1e720357116ec076e3cd9063ea79c28b4e6f135a2c859a53e6eb04a6c" dmcf-pid="W1Yn170H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이드인코리아’ 비하인드 스틸 (사진=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083234652unqg.png" data-org-width="680" dmcf-mid="xP1jU9qF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083234652unq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이드인코리아’ 비하인드 스틸 (사진=디즈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dd9fd1840f66455f96265216d957abfd401c2df8bb1eda072365cb33d9fc5d" dmcf-pid="YtGLtzpXJd" dmcf-ptype="general"> <br>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490480ebee72b0bf03342de0e0cffd543e2870bd321cbead260a93895dea3071" dmcf-pid="GGSRG35TMe" dmcf-ptype="general">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전 세계 구독자들의 열렬한 반응에 힘입어 촬영 현장 속 집중력과 시너지가 돋보이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69b44a4b559a71e68dfe4754f4bba0afa4da9d6763f06dabecd23e2ca8e728b" dmcf-pid="HHveH01ydR" dmcf-ptype="general">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메이드 인 코리아' 촬영 현장 속 다양한 모습을 포착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기내 세트장 안에서 촬영 중인 현빈(‘백기태’ 역)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개 후, 밀도 높은 하이재킹 스토리로 단번에 구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만큼 스틸 속 현빈의 카리스마 또한 인상 깊다. </p> <p contents-hash="21120a11adfd8b0fcf102de717e6acca2fb8eb1097c4caf0e002bce1ba1e7ce8" dmcf-pid="XXTdXptWJM"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스틸에서도 마찬가지다. 현빈은 박용우(’황국평’ 역)와 마주하는 구도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하고, 복도 세트장에서는 깊은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부와 권력을 얻기 위해 주체할 수 없는 욕망에 불타는 ‘백기태’ 그 자체가 된 모습을 보인다. 다음 스틸에서는 정우성(‘장건영’ 역)과 강길우(‘강대일’ 역)가 함께한 훈훈한 현장 분위기가 눈에 띈다. </p> <p contents-hash="ab376dadeee86d8abbc66facfab8faadacf05a11c656a6ed1fca699fc9af6c7e" dmcf-pid="ZZyJZUFYnx" dmcf-ptype="general">작품에서 치열한 추격전을 펼쳤던 것에 반해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만연한 모습은 '메이드 인 코리아' 팀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공개 당시 수많은 구독자들의 긴장감을 수직 상승시켰던 ‘백기태’와 ‘장건영’의 첫 대면 장면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 또한 본편 못지 않은 강렬한 시너지가 느껴진다. </p> <p contents-hash="374825f1e676c0a1cf4dae5604a4ed855cd723f6c9d22382c6abca311ddbd396" dmcf-pid="55Wi5u3GMQ"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우도환(‘백기현’ 역)과 우민호 감독의 놀라운 집중력을 포착한 스틸은 한 장면을 위해 고민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오롯이 담아내며 앞으로 이어질 ‘백기현’의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f930fa57bad9484187c1cdfc6961993533a91f5cce13ffe98d386eef89f442fb" dmcf-pid="11Yn170HeP" dmcf-ptype="general">'메이드 인 코리아'의 1-2회는 오직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12월 31일(수) 2개, 1월 7일(수) 1개, 1월 14일(수) 1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ttGLtzpXL6"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싸인, 1월13일 컴백 12-30 다음 ‘절친의 희비’ 장도연, MBC 올해의 예능인상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더라”…박나래 ‘나혼산’은 ‘쪽박’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