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의 희비’ 장도연, MBC 올해의 예능인상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더라”…박나래 ‘나혼산’은 ‘쪽박’ 작성일 12-3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JC4eQ90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e05c285cd03266458643e94898bd7ee8266eeb5cfc979bd2a81a88e7867893" dmcf-pid="Uiih8dx2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도연. MBC 방송연예대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083324466ntul.png" data-org-width="640" dmcf-mid="3pIpAsDg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083324466ntu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도연. MBC 방송연예대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c5f5e4838f11d4613fd14475f2e352c688ea30b409d8f05a0c046d1d9c4d99" dmcf-pid="unnl6JMVu7" dmcf-ptype="general">방송인 장도연이 MBC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한 뒤 한껏 자세를 낮춘 소감으로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7f5c2a6d38c8235f3e03abfd89e3fb0323f44ee09b818579017c4585966792b" dmcf-pid="7LLSPiRfzu"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29일 서울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 후보에 해당하는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6e0171d5b97a244672d5bbcabf9176bd8ddeade7352c75f1c0fba14e944d4480" dmcf-pid="zoovQne4pU" dmcf-ptype="general">전현무와 함께 시상식 MC로도 활약한 그는 올해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라디오스타’ 등에서 활약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대상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78224e8339060570324e428c9d7f1ae1efa839be44361a10ffc6367add5fe9ed" dmcf-pid="qggTxLd80p" dmcf-ptype="general">트로피를 거머쥔 장도연은 “감사하게도 MBC에서 몇 번 상을 주셔서 받았는데, 그때마다 ‘받을 만하지’라고 생각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오늘은 가장 염치없는 것 같다”며 겸허한 태도로 입을 뗐다.</p> <p contents-hash="1925820b77ab43fe5f0dd7dbebe1f7230605951fb091ecb4af607fb601b31e47" dmcf-pid="BaayMoJ670"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대상 수상 가능성에 대해 “포토타임 때 유세윤 씨가 대상 후보로 저를 꼽더라. 말이 안 된다. 새로운 조롱이라고 생각했다”며 “주시지도 않을 거지만 저도 안 받을 거다. 말이 안 된다”고 단호히 선을 그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e14be7081c595af99378a22eeee3d0e5b2701cd7d7fd170e561446a3e4b28e" dmcf-pid="bVVjU9qF3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도연.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083325758dnzy.png" data-org-width="600" dmcf-mid="09PDB82u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083325758dnz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도연.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8c42322b035a1d79e038a234191c8e8cdedccd90bc56e9f5f02338e246e567" dmcf-pid="KffAu2B3zF"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태계일주’도 힘들게 찍은 프로그램인데 저는 앉아서 하고, ‘라디오스타’도 얼마나 많은 분들이 갈망한 자리인지 매주 체감한다”며 “그 몫을 다하지 못하는 것 같아 늘 아쉬움이 남는다. 새해에는 더욱 노력하고, 모든 게 운이라 생각하지만 운 닿을 때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37085d3d87049eaca84341a5f8efa8780e50707509bdaf5cd9bbe5df2b04a42" dmcf-pid="944c7Vb00t" dmcf-ptype="general">이어 눈길을 끄는 발언이 나왔다. 장도연은 “요즘 ‘삼국지’를 읽고 있다.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더라. 무서운 예능판에서 살아남기 위해, 아버지가 늘 하신 말씀처럼 겸손하게 살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671795587a08811c4be03a26436d9b6eb0bf82d9a2db23cebd28d5dbee6cf93" dmcf-pid="288kzfKpU1" dmcf-ptype="general">겸손을 특별히 강조한 소감에 시청자의 눈과 귀가 쏠렸다. 최근 연예계에 매니저 갑질, 불법 의료 시술 의혹, 조폭 친분설 등 각종 논란으로 진통을 겪고 있어서다. 장도연의 절친인 박나래와 조세호 등이 잇따라 이와 관련되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 때문에 당연히 이번 시상식에서 이들의 이름은 없었다.</p> <p contents-hash="a8ed08953df5e45cb4c6bc1b9393c41a7ce8a5813ce791bdbfc3425e7e2dfb1a" dmcf-pid="V66Eq49UU5"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 ‘나 혼자 산다’에서 맹활약했던 박나래를 비롯 이 프로그램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던 적잖은 출연자들도 수상 후보로 꼽혔으나 상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p> <p contents-hash="181971ffb4fd8c15a432c85a2121757a1db567ba8e253a2cd4a1e9bbbefb514d" dmcf-pid="fPPDB82u0Z" dmcf-ptype="general">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이드인코리아’ 비하인드 스틸 12-30 다음 '이강달' 강태오 "6년 만의 사극, 부담 떨치고 완주해내 감격스러워요" [인터뷰]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