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 일본인 외출 자제령 부른 영화 ‘731’, 다음 달 21일 국내 개봉 작성일 12-3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QHoEjJF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875e1da1accffa112ee567ad623aeda1efc6f3d13a1656e6eb52209a5374cf" dmcf-pid="VZxXgDAi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린산 감독의 중국 영화 ‘731’ 포스터. 사진 ㈜콘텐츠존, ㈜씨씨에스충북방송, ㈜다자인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083634510tcqf.png" data-org-width="800" dmcf-mid="9uVveanQ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083634510tcq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린산 감독의 중국 영화 ‘731’ 포스터. 사진 ㈜콘텐츠존, ㈜씨씨에스충북방송, ㈜다자인소프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812b2e70c84d02697fa1ea3f475f2ef111fc551533406ce7413ce0f89b0200" dmcf-pid="f5MZawcnUY" dmcf-ptype="general">개봉 이후 중국과 일본 사이 갈등의 원인으로 올라서기도 했던 문제작 영화 ‘731’이 국내에 개봉한다.</p> <p contents-hash="5fcde8c153971abb87cbc12db3d1567d4c575c9c061c2cdfccf5ffaa6be63c70" dmcf-pid="41R5NrkLuW" dmcf-ptype="general">㈜콘텐츠존과 ㈜씨씨에스충북방송 측은 조린산 감독의 중국 영화 ‘731’을 수입해 내년 1월21일 개봉한다고 30일 밝혔다. 배급은 ㈜콘텐츠존, ㈜씨씨에스충북방송, ㈜다자인소프트가 맡는다.</p> <p contents-hash="109eb9fd5dc3236a3980f25025848aea6b2a6faa0af9ab44d26b4663cd2dd7f9" dmcf-pid="8BjqOylwzy" dmcf-ptype="general">영화는 개봉 국가마다 파장을 일으키며 중국에서는 개봉 첫날 역대 흥행 1위로 올라섰다. 또한 중국 내 일본인 외출 자제령과 휴교령이 내려지는 등 파장을 불렀다. 일본은 또한 반대로 영화의 연출과 역사적 사실에 이의를 제기하는 등 혐일영화로 치부하려는 속내를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5de7ba8f7f1b51a10d30d0dc0bce78ffd8e2314611e7b6088dab4bd6d0d56fb" dmcf-pid="6bABIWSrpT" dmcf-ptype="general">특히 실제 2차 세계대전 즈음 인간 생체실험 부대로 운영됐던 731부대에는 한국인 희생자도 5명이 공식 포함돼 있어 다른 국가의 이야기라고 치부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p> <p contents-hash="42155b8a687a958fb075a416667fc8bd818a80fbccc0dd8950f65ca71168a655" dmcf-pid="PKcbCYvmzv" dmcf-ptype="general">30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방독면으로 무장하고 세균 실험을 지켜보는 731부대장 이시이 시로의 모습을 담았다. 검은 그림자 사이 나무에 아무 보호장치 없이 놓여있는 일명 ‘마루타’의 모습과 대조된다.</p> <p contents-hash="18866b8599e7155c973b9334b958ea4cd8784616904e58307220c5b6922e577f" dmcf-pid="Q9kKhGTsUS" dmcf-ptype="general">“그곳에서 인간 통나무였다”는 카피와 “인간 생체 실험 부대”라는 카피는 영화가 인간의 존엄을 짓밟은 현장을 다루고 있음을 알린다.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731’은 내년 1월21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48a7334a6c6d74f220046d19d2136836dc8ef7192c9f2d42105a5142a42187f5" dmcf-pid="x2E9lHyOUl"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살' 최성국, 둘째 득녀에 오열 "북받쳐 올라"..셋째 암시?[조선의 사랑꾼][종합] 12-30 다음 에스파 닝닝, 日 '홍백가합전' 불참 "독감 판정으로 휴식 필요"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