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에 가서 몰랐어요"…이시영 사과문, 분노 더 지폈다 "정상은 아닌 듯" 작성일 12-3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x0tzpXYo">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ptMpFqUZG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df4f7ac219b39eb35bbbd44baef4fdbb488af55815b712540b673ee663a596" dmcf-pid="UFRU3Bu5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시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10asia/20251230075750854gtjg.jpg" data-org-width="520" dmcf-mid="FjNrECmj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10asia/20251230075750854gt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시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7bf6bb7f8beaff948136dc7ebe68840bacc6a1a9733b4bb1f659b6bd68b0d4" dmcf-pid="u3eu0b71Yi" dmcf-ptype="general"><br>배우 이시영이 캠핑장 민폐로 고개 숙인 가운데, 누리꾼들의 강력한 질타를 맞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38216ac76c0c291f1cc789bbc3d1deac36f714ab1fda6b4ce5a8dfc78eeea1f" dmcf-pid="70d7pKztGJ" dmcf-ptype="general">앞서 최근 캠핑 관련 온라인 카페에는 평소 배우 이시영과 캠핑을 즐기는 크루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쳤다는 글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a9a5026e09995f6c0795d7c0a56d79e06c986c47e25f532286e2a83e78627075" dmcf-pid="zpJzU9qF5d"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는 지난 22일 양평 중원계곡 캠핑장을 다녀왔다는 한 누리꾼 A씨가 "굉장히 젊은 분들이 자유분방하게 다녔다. 스피커에서는 노래도 흘러 나왔고 한 분은 상의를 탈의한 채 이리저리 돌아 다녔다. 캠핑장이 아닌 워크샵 혹은 대학생들 MT촌 같았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858bb46c97b4c5ca071970bcf07302c98e6f5afb2eb08d08851114448cf155e" dmcf-pid="qUiqu2B3te" dmcf-ptype="general">A씨는 "마이크로 누군가 진행을 하고 자기들끼리 1팀, 2팀 나눠서 노래 전주를 듣고 제목을 맞추는 게임을 했다"며 "진행자의 목소리와 정답을 외치는 사람들의 비명소리 등을 저희 텐트 내부에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c3b385016d12556b5a68736e6b6351eaf7fa6bdc0df3b79d1ffe6cc5efbe7f7" dmcf-pid="BunB7Vb05R" dmcf-ptype="general">A씨는 "5세 아이와 같이 온 저희 가족은 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해 이미 멘탈이 나가 있었고, 캠핑장 측에서는 제지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블루투스로 켠 시끄러운 음악은 저희 텐트에도 생생히 들려 따라 부를 수 있었을 정도였다. 이번을 계기로 정신적 타격이 너무 심해 두 달 정도 캠핑을 쉬기로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ffd206af0623237f8c457c87da0b3d7f306b47564c926a8d2c1660536336aae" dmcf-pid="b7LbzfKpGM" dmcf-ptype="general">다른 이용자 B씨 역시 "이 사람들 2일차 밤에도 똑같이 떠들었다"며 "이시영 배우 본인이 그렇지 않았더라도 관계자들의 이런 행동이 이미지에 타격을 입힐 수 있다는 걸 자각해야 하지 않나 싶다"고 지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40c1c9f60f3c2326afb3e3aeede1eacf6ebf24520c441c9ff403c92b3dd874" dmcf-pid="KX6tZUFY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시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10asia/20251230075752121zvow.jpg" data-org-width="456" dmcf-mid="3j7SCYvm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10asia/20251230075752121zv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시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c772df554ee04f467607328feb045e46d226c3be69763984de2a2f1b3ce9d2" dmcf-pid="9ZPF5u3GtQ" dmcf-ptype="general"><br>이에 이시영은 곧바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캠핑장에서 불편하셨던 분께 죄송하다"며 "그날 예약한 팀이 저희밖에 없다고 하셔서 자유분방하게 캠핑을 즐겼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둘째 때문에 오후 늦게 갔다가 몇 시간 후 집에 먼저 돌아가서 자세한 상황을 몰랐다. 매너 타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죄송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8606d421ac0826262d109f5b04e8a701a30f45a3f079515e98c4d3331914039" dmcf-pid="25Q3170HZP" dmcf-ptype="general">그러나 누리꾼들은 24시간 후면 사라지는 스토리 기능을 언급하며 "사과문이 하루면 사라지겠군요", "스토리로 사과하는 것도 짜치는데 이모티콘 꼬라지가"라고 질타했다.</p> <p contents-hash="b1e50b26ae3de9131b167164eac101ac341e89f6f14c9e0fa9e4be4920511481" dmcf-pid="V1x0tzpXH6" dmcf-ptype="general">앞서 이시영은 올해 둘째 임신 중 캠핑은 물론 오토바이 탑승과 등산, 마라톤 참가 등 파격 행보로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또 최근에는 해외 여행 중 식당 내 비매너 행위, 생후 17일 된 딸을 '오너먼트'(장식품)라는 단어에 비유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e8c5156bc95fcc0f36ca88d7b04df0f720b2b6ce2c3318f0cb63fc9c778e7a02" dmcf-pid="ftMpFqUZY8"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이같은 이시영의 행동들을 떠올리며 "이 사람은 좋은 얘기가 하나도 없네", "응원하려고 마음 먹었다가도 비슷한 일이 반복적으로 터지는거 보면 민폐가 우연은 아닌가봐요", "요즘 진짜 왜 이러세요?", "여러모로 제정신은 아니신 거 같네요"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cd30169ec4b38f906895d2c761ee2257542c938701d167f1bacc3a2fb5b5661b" dmcf-pid="4FRU3Bu5G4"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올해 초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 7월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 이시영은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배아를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고 지난달 4일 딸을 출산했다.</p> <p contents-hash="1a2b9b9506c5fdd36ee48e36e2855b19be0de553439886ac0d7cc24e5a6f3bab" dmcf-pid="83eu0b71Zf"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탐정들의 영업비밀’ 아내 성적 학대 12-30 다음 정승제, “목표는 무조건 명문대” 학부모와 역대급 대치 (정승제 하숙집)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