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대소’ 장혁 박혜정 작성일 12-3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AMMoJ6e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059d1809fd190cf170c0bf3f6e094469b6c080e8c6395c474d30c8bd949d80" dmcf-pid="UbcRRgiP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장대소’ 장혁 박혜정 (사진=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074325167yvaz.jpg" data-org-width="680" dmcf-mid="0ahjjmEo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074325167yv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장대소’ 장혁 박혜정 (사진=채널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c04b7a9b7f3e017dfc02749ffd17449cdd448782a2db5cc4e51ebed997fc72" dmcf-pid="uKkeeanQR4" dmcf-ptype="general"> <br>‘박장대소’ 장혁이 ‘제2의 장미란’인 역도 선수 박혜정과 첫 만남부터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한다. </div> <p contents-hash="7bd0ef9a7401bad99dcc7bd282875b32d559043300f37e0ca5a21e653d183112" dmcf-pid="7VwiiAgRef" dmcf-ptype="general">31일(수)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채널S ‘박장대소’(제작: SK브로드밴드) 최종회에서는 ‘박장 브로’ 박준형-장혁이 고양시청 역도팀 코치로부터 “선수들의 일일 매니저가 되어 달라”는 ‘콜’을 받아 선수들과 유쾌한 케미를 발산하는 하루가 담긴다.</p> <p contents-hash="13e9f7b03e17f1c24716797a45da965b33e0582a5f6ba669b55c246ef087fcd2" dmcf-pid="zfrnncaedV" dmcf-ptype="general">이날 훈련장에 들어선 ‘박장 브로’는 대한민국 역도 영웅들인 박혜정, 진윤성 선수 등과 인사를 나눈 뒤 본격 업무에 돌입한다. 선수들을 위한 ‘프로틴 음료’ 제조부터 근육 마사지 및 스트레칭 보조까지 열심히 돕는 것. 그러던 중 장혁은 ‘절권도 마스터’답게 자신의 운동 철학을 선수들에게 조심스레 밝힌다. 그는 “사실 힘의 원천은 밸런스”라며 “난 엄지손가락 하나만으로도 푸시업을 할 수 있다. 네 개까지도 가능하다. 어떤 방법으로 힘을 써야 하는지 알려주겠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7133f6468e1a62e08548a958aa0a6d60345b37d972be29d015c583539d79e81b" dmcf-pid="q4mLLkNdi2" dmcf-ptype="general">모두가 감탄하며 장혁의 ‘한손가락 푸시업’을 기대하는데, 장혁이 푸시업 자세를 취하다가 다리를 너무 크게 벌리자 여기저기서 “이 자세는 좀 아니지!”라며 ‘쩍벌 이슈’를 제기한다. </p> <p contents-hash="004a0bf61dada709c49849b406dc144f1b0e7830b47db78cb79251057bf3ac6d" dmcf-pid="B8sooEjJn9" dmcf-ptype="general">급기야 박혜정 선수는 “다리를 그렇게 벌리시면 저도 할 수 있겠다”고 항의(?)한다. 갑작스레 비난이 쏟아지자, 장혁은 “그럼 나더러 어떡하라는 거냐?”며 발끈한다. 직후 역도팀 선수들은 장혁이 취한 자세를 똑같이 따라하면서 ‘한손가락 푸시업’을 시도한다. 과연 역도팀 선수들이 단번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장혁은 ‘한손가락 푸시업’ 4번을 해서 ‘절권도 마스터’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de1cb6b5cd87879b50630f5bc9db4451a7c976e971ab55aea32cb229d22f10d4" dmcf-pid="b6OggDAinK" dmcf-ptype="general">역도 영웅들을 위해 일일 매니저로 나선 ‘박장 브로’의 열일 현장은 31일(수)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채널S ‘박장대소’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KPIaawcnib"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브랜드평판 2위…12월에도 존재감 12-30 다음 [왓IS] 전현무 “기쁘지 않아, 죄송”…박나래→이이경 빠진 ‘MBC 연예대상’ 이슈로 얼룩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