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김장훈 "보증금 3천만 원에 통장 200만 원뿐… 그래도 행복" 작성일 12-3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2uQeanQ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5809afd02e6567c327b85d5c645b071bca050e8c18a608ce9288d39fc8f64d" dmcf-pid="td8acOwa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9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박명수의 휘낭시에' 코너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김장훈이 재치 있는 입담으로 근황을 전했다./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073343758wjxw.png" data-org-width="640" dmcf-mid="5x2nawcn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073343758wjx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9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박명수의 휘낭시에' 코너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김장훈이 재치 있는 입담으로 근황을 전했다./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ce80893948939a81b6273dbe65b4b02a842128ebae880acc9ace774a0ce34" dmcf-pid="FJ6NkIrNO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김장훈(62)이 자신의 재산 현황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d9a75d3f89e03f7b40de1c1927037d37b123adb7169952613aeac70b2617f95" dmcf-pid="3iPjECmjEE"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박명수의 휘낭시에' 코너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김장훈이 재치 있는 입담으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2e1843cdc443cd6fca53afa108cb98442b388a4cd4d7829c1042af84a8e209d" dmcf-pid="0nQADhsAOk" dmcf-ptype="general">이날 김장훈은 자신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웃기는 노인 김장훈이다"라고 소개해 시작부터 큰 웃음을 안겼다. 이에 DJ 박명수는 "탁재훈 말고는 웃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는데, 내가 웃기다고 하면 정말 웃긴 것"이라며 그의 예능감을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fcf21b8cfe511172ec119d86f424b2a19fcc6ed421d625c1c272c51fb2cc421a" dmcf-pid="pLxcwlOcOc"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자신의 현재 처지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처한 상황 자체가 웃긴 것 같다. 새빠지게 노래하며 살아왔는데, 돈 없이 살아보니 그 상황이 또 웃음이 나는 것 같다"며 담담하면서도 유쾌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75a2eeb2386e5c822b0b1de6022496d0d3300269b64e3c05111e146a2060591" dmcf-pid="UoMkrSIkDA" dmcf-ptype="general">특히 "재산이 얼마냐?"는 박명수의 직접적인 질문에 김장훈은 "보증금 3000만원있다. 통장에는 200~300만원있다"라고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상관없다. 내년부터 노인 나이라 지하철 공짜다. 그리고 많이 벌었던 과거가 있어서 국민연금도 높을 것이다. 난 행복하다"고 덧붙이며 만족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3131d57c5ba3dec1a0b78d60a41d8c53e6633f43ef5242ddf55105a87993fe5" dmcf-pid="ugREmvCEDj" dmcf-ptype="general">다만,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은 현재 만 65세 이상으로 규정되어 있어, 1963년생으로 올해 만 62세인 김장훈이 해당 기준을 다소 착각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8c872d347cac00f398eead508306f902e6ddf9f6e986d053fa116a13ef0e90ac" dmcf-pid="7aeDsThDON"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올해가 사흘밖에 남지 않았다"며 연말 인사를 전하는 동시에, 자신은 31일에도 공연 예약이 있다며 "먹고 살기 바쁘지만 여러분은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란다"는 농담 섞인 당부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술 장면 그대로…최성국 둘째 딸 탄생의 순간 '오열'(조선의 사랑꾼)[텔리뷰] 12-30 다음 웨이커, 심박수 폭발…비주얼 필름 공개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